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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조경, 정원 및 아파트 조경 전문기업으로 부상
논현동·청담동 일대 고급 주택들의 조경 도맡아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4/03/18 [17:18]
▲ 대림조경 곽석채 대표. (사진제공=대림조경)     © 한국건축신문
쾌적한 생활환경에 대한 욕구가 커짐에 따라 생활공간을 아름답게 하면서 건축물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는 조경업의 위상이 확대되고 있다.

이런 때에 차별화한 조경 설계와 디자인으로 클라이언트의 주거 만족도를 향상시켜 주는 '대림조경'(대표 : 곽석채)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이 업체는 정원 및 아파트 조경 전문 회사다. 대림조경은 25년 간 축적한 조경 노하우와 핵심 기술력, 미학적 안목을 기반으로 주변의 자연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인 조경을 선보여 호평을 받아 왔다.

그 명성에 힘입어 하얏트호텔의 수목을 정기 관리하고 논현동·청담동 일대 고급 주택들의 조경을 도맡고 있으며,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및 영화배우 안성기 씨 자택에 고품격 조경을 시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곽석채 대표는 뛰어난 조경 전문가로서 학교 및 지역 단체에서 조경, 정원기능사 양성 교육을 실시하며 조경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시흥시 아파트연합회 회장이자 광진교회 장로인 곽 대표는 "나무 관리에 관해서는 국내 1인자를 자부한다"면서 "조경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 한국건축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architecturenews.kr/


기사입력: 2014/03/18 [17:18]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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