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8.06.19 [17:20]
HOME > 자유열람기사 > 정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토부, 2015 건설사업관리 능력평가 공시
국내는 ㈜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 해외는 삼성물산이 1위 차지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5/09/01 [14:26]
▲ 연도별 CM실적 현황. (사진제공=국토부)     © 한국건축신문
국토교통부(장관 : 유일호)가 2015년도 건설사업관리자 CM능력을 평가한 결과, 국내에서는 ㈜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이(220억원) 해외에서는 삼성물산㈜(1,742억원)이 1위를 차지하였다.

국내실적 2위는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220억원)가, 3위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205억원)로 나타났으며, 해외실적 2위는 롯데건설㈜(134억원)이 3위는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72억원)로 나타났다.

올해 CM능력 평가·공시는 CM사업 수행업체 중 평가를 신청한 4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2014년 CM실적(용역형)은 4,611억원으로 2013년 3,236억원에 비해 40% 이상 상승한 것으로서, 이는 러시아 락타센터(Lakhta Center) 등 대형 해외 CM 수주 확대와 국내 CM 발주 증가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물산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에 위치한 유럽 내 최고의 높이인 460.7m의 랜드마크 프로젝트인 락타센터(Lakhta Center) 프로젝트(공사비 25억 달러 추정)의 CM용역을 전체 공사비의 6.4%인 1억6,000만 달러에 수주하였다. 앞으로 해외시장에서 고부가가치의 CM수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금년 처음으로 평가·공시한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실적은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가 건축부문에서 1,373억원을 수주하였다.

앞으로는 발주자의 편의를 위하여 용역형 건설사업관리 뿐만 아니라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에 대한 평가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CM능력 평가·공시제도는 발주자가 공사비절감, 공기단축, 품질확보 등 건설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프로젝트의 특성에 적정한 건설사업관리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써, 전년도 CM실적, 건설공사실적·엔지니어링사업실적·감리용역실적 및 건축설계실적, 인력보유현황, 자본금 및 매출액순이익률 등 재무상태 현황 등 9가지 항목에 대한 정보를 매년 8월말에 공시한다.

2014년도 구체적인 CM실적을 살펴보면 용역형 건설사업관리실적은 지역별로는 국내 2,518억원(55%), 해외 2,093억원(45%)이며, 분야별로는 민간 분야 3,388억원(73%), 공공 분야 1,223억원(27%)으로 민간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공종별로는 건축 부문 4,378억원(95%), 토목 및 환경산업설비 등 기타부문 233억 원(5%)으로 건축 부문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실적은 국내 건축부문에서 1,373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CM 관련 전문인력 보유현황을 살펴보면, 100명 이상 업체가 33개사(75%)로 대부분의 CM사들이 CM서비스 고급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많이 갖추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업체별 자산규모는 100억원 이상 업체가 34개사(77%)로 주로 대형용역업체 및 건설업체들이 CM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도 CM능력 평가·공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월 31일부터 한국CM협회 홈페이지(www.cmak.or.kr)나 건설산업종합정보망(www.kiscon.net)에서 볼 수 있다.
/ 한국건축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architecturenews.kr
기사입력: 2015/09/01 [14:26]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자유열람기사] 한국조명신문, ‘대한민국 대표 100대 조명기업 선발대회’ 제정 한국건축신문 2016/11/07/
[자유열람기사] 조인미디어그룹, ‘조명 제품-업체 추천 서비스’ 추진 한국건축신문 2016/06/07/
[자유열람기사] 본지, 5월 1일부터 취재방식을 ‘버즈피드’ 방식으로 변경 한국건축신문 2016/05/27/
[자유열람기사] 한국광기술원, ‘제4회 LED융합산업 선진화 워크숍’ 개최 한국건축신문 2016/05/24/
[자유열람기사] “조명과 인테리어, ‘조명 디자이너 등단 제도’ 도입” 한국건축신문 2016/04/25/
[자유열람기사] 조인미디어그룹, 조명업체 매출 확대 위해 ‘판매촉진 사업부’ 설립 한국건축신문 2016/04/21/
[자유열람기사] 본지 자매지 '한국광산업신문', ‘방한 프랑스 광산업기술협력단’ 단독인터뷰 한국건축신문 2016/04/07/
[자유열람기사] 테크엔, 신기술발표회‘ 열고 첨단 신제품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6/01/11/
[자유열람기사] 두화텍, 36W FPL램프 대체형 ‘안정기호환형 LED램프’로 ‘KC인증’ 취득 한국건축신문 2016/01/05/
[자유열람기사 ] '고출력 경기장 LED조명'의 선두주자 엔티뱅크 한국건축신문 2015/12/03/
[자유열람기사] 인천시 연수구, 선학먹자거리 LED 입체형 간판 개선사업 추진 한국건축신문 2015/09/03/
[자유열람기사] 필립스, ‘2015 부산경향하우징페어’ 참가 한국건축신문 2015/09/03/
[자유열람기사] LG유플러스, 가전 회사와 손잡고 홈 IoT 서비스 제공 한국건축신문 2015/09/03/
[자유열람기사] 삼성전자, IoT 헬스케어 ‘슬립센스’ 최초 공개 한국건축신문 2015/09/03/
[자유열람기사] 광주광역시 서구, '공공건축물 지진 안전성 표시' 획득 한국건축신문 2015/09/02/
[자유열람기사] 서울시, 9월 15일부터 화·목요일에 총 5회에 걸쳐 ‘한양도성 달빛기행’ 진행 한국건축신문 2015/09/02/
[자유열람기사] 서울시 강서구, 모든 공공청사 조명 연말까지 LED로 교체 한국건축신문 2015/09/02/
[자유열람기사] 광주광역시, 제6기 경관위원회 위원 공모 한국건축신문 2015/09/02/
[자유열람기사] SK텔레콤, 세계 3대 ICT 전시회 ‘IFA 2015’ 첫 참가 한국건축신문 2015/09/02/
[자유열람기사] 국토부, 2015 건설사업관리 능력평가 공시 한국건축신문 2015/09/01/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NH농협은행, ‘농협 인터넷전세론’ 출시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의성군, ‘제7회 의성 산수유꽃 축제’ 개최 / 한국건축신문
“세계 LED칩 시장의 ‘삼강(3强)구도’가 깨진다”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건국대 심슬기 학생, ‘제17회 DGID 실내건축디자인대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 한국건축신문
VIBIA, 빛과 그림자로 완성한 새로운 콘셉트의 조명기구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R&D 융복합 혁신거점’ 조성 / 한국건축신문
미르마루, 복합개발 타운하우스 ‘청명어반빌리지’2차 물량 분양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