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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와 MOU 체결
관련 플랫폼 연동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 확대 추진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5/12/08 [15:33]

▲ '스마트홈' 트렌드와 관련해서 LG유플러스가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와 함께 홈 IoT 서비스 사업협력계약(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 한국건축신문

 

 

최근에 나타난 세계적인 주택 트렌드는 '스마트홈'이다.  '스마트홈'은 인터넷과 모바일기기를 이용해서 가정에 설치된 모든 전자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런 '스마트홈'의 시대는 이미 시작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에 따라 '스마트홈' 시스템과 연동되는 '스마트조명'도 착실하게 개발, 보급되고 있다.


이런 '스마트홈' ㅊ트렌드와 관련해서  LG유플러스(부회장 : 이상철)가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대표 : 변봉덕)와 함께 홈 IoT 서비스 사업협력계약(MOU)를 체결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에 따라 두 회사는 홈 IoT 연동 플랫폼을 개발하고 비디오폰, 디지털도어락 등 스마트홈 플랫폼과의 연동을 추진하게 된다. 또 LG유플러스는 관련 플랫폼 연동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서비스 확대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두 회사가 손잡고 개발하는 홈 IoT 제품과 스마트홈 서비스는 향후 LG유플러스 및 코맥스 대리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의 홈IoT 서비스와 코맥스의 스마트홈 시스템이 상호 연동됨으로 스위치, 플러그, 생활가전과 같은 각종 디바이스들이 월패드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듀얼 제어가 가능해진다. 또 부재 시 집안의 침입 상황을 감지하고 알람 기능을 제공하여 편리함을 넘어 안전과 보안기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코맥스 변우석 부사장은 "LG유플러스와의 사업 제휴 및 공동 마케팅을 통해 홈IoT 시장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더 고객 가까이에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IoT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해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안성준 컨버지드홈사업부장은 "LG유플러스는 IoT 서비스로 가정 내 다양한 기기들을 연동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다양한 산업군의 업체와 제휴를 통해 국내 IoT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맥스는 국내 최다 스마트홈 제품군과 솔루션을 보유한 글로벌 스마트홈 전문기업이다. 비디오폰, 홈오토메이션, 홈네트워크 시스템, 스마트홈 솔루션 등 정보통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5/12/08 [15:33]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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