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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하우징,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All 바른 집’ 사회공헌 협약식 진행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택 건축 및 어린이 문화 지원 사업 추진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6/01/06 [13:12]

▲ 윤성하우징은 11월 25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All 바른 집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윤성하우징)     © 한국건축신문

 

 

윤성하우징은 지난 11월 25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All 바른 집 사회공헌’ 협약식을 갖고 국·내외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택 건축 및 어린이 문화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ll 바른 집 사회공헌 캠페인’의 ‘All바른 집’은 ‘너와 나, 우리(All) 모두가 행복한 집’이라는 윤성하우징의 철학에서 출발했으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바른 주거지에서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윤성하우징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크게 2가지 프로그램으로 전개된다. 첫 번째로 국내·외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이웃을 돕는 ’우리 집을 부탁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소외계층을 위한 주택건축 및 주거환경 개선, 해외 오지의 초등학교 화장실 개선 공사 등이 포함된다.

 

두 번째로,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지역 사회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내 미래를 부탁해! 프로그램’이다. 윤성하우징 임직원은 기아대책 수혜 아동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 및 건축관련 직업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성하우징은 ‘All 바른 집 사회공헌 캠페인’의 첫 번째 활동으로 지난 10월 아프리카 루만다 마을에 예상치 않게 발생한 화재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 후원금은 기아대책과 함께 현지 피해 주민 중 아동, 장애인, 임산부, 노인 등 긴급 후원 지원이 필요한 대상을 선정, 주민의 안전한 거주를 위한 미니 목조주택 건축에 사용됐다.

 

윤성하우징은 앞으로도 ‘All 바른 집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중 자선 및 모금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임직원을 중심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진정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윤성하우징 윤용식 대표는 “지난 23년 동안 한 길을 걸어온 목조주택 분야의 리딩 기업으로서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성하우징은 설계·시공·인테리어의 모든 과정에서 종합 건축 솔루션을 제공하는 1등 기업으로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All 바른 생각, All 바른 공간’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윤성하우징은 23년 전통과 노하우를 가진 목조주택 전문 설계·시공 전문기업이다. 2014년에는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하여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분석한 최신 트렌드의 주택 설계와 인테리어 디자인, 최신 시공법, 친환경 자재 등에 관련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매년 다양한 건축 박람회에 참가하여 차별화된 주택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주택 건축을 준비하거나 관련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은 무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문의 : 1566-0495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6/01/06 [13:12]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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