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9.03.30 [15:20]
HOME > 건축업계뉴스 > 건축설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윤성하우징, 기획형 주택 상품 ‘더 홈’ 시리즈 론칭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기획형 하우징 상품인 ‘더 홈(The Home)’ 출시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6/01/28 [12:49]

▲ ‘더 홈(The Home)’의 첫 번째 모델 ‘폴라리스(Polaris)’. (사진제공=윤성하우징)     © 한국건축신문

 

 

All바른 철학과 생각으로 All바른 공간을 만드는 목조주택 건축 분야 1위 기업 윤성하우징(대표: 윤용식)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기획형 하우징 상품인 ‘더 홈(The Home)’을 출시했다.

 

‘더 홈’은 윤성하우징의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집대성해 건축주의 라이프스타일 및 동선을 고려한 최적의 평면 구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담은 기획형 상품이다. 윤성하우징은 기존의 하우징 스타일별 맞춤형 상품과 더불어 ‘더 홈’ 브랜드 하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획형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더 홈(The Home)’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인 폴라리스(Polaris)는 모든 별의 기준이 되는 북극성처럼 ‘가장 빛나는 별’이라는 뜻으로, 내 집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가장 빛나고 소중한 것을 전해 드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도심 및 전원지역 어디에서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폴라리스 모델은 약 120㎡(30평대 중반)로 중·장년층은 물론 어린 아이를 가진 가족 단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 구조를 가지고 있다.

 

1, 2층을 아울러 각 실별 데드스페이스를 최소화하는 적절한 수납공간의 활용, 그레이· 화이트· 우드를 포인트로 한 모던 클래식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핵심이다. 또한 에너지홈, 스마트홈 중에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주택에 적용할 수 있다.

 

폴라리스 모델은 디자인이 자유롭고 내구성이 우수한 고급 외장재인 케뮤세라믹사이딩, 리얼징크, 루나우드를 사용한 세련된 외관 디자인, 미국식 시스템 창호를 이용한 단열성 향상 등의 장점이 있다. 이모델의 판매 금액은 총 가격에서 약 20% 할인된 2억1000만원대의 가격으로 출시됐다.

 

윤성하우징의 윤용식 대표는 “이번에 출시될 ‘더 홈(The Home)’ 시리즈에 지난 23년 간 쌓아온 윤성하우징만의 기술과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더 홈’ 시리즈가 내 집을 꿈꾸는 예비 건축주에게 가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차별화된 주택 모델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성하우징은 2016년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SETEC에서 열릴 건축 관련 트렌드와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MBC건축박람회에 ‘더 홈(The Home)’ 폴라리스(Polaris) 모델을 처음으로 출품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윤성하우징은 23년 전통과 노하우를 가진 목조주택 전문 설계·시공 전문기업으로서, 2015년 하반기부터 ‘All 바른 생각, All 바른 공간’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2014년에는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분석한 최신 트렌드의 주택 설계와 인테리어 디자인, 최신 시공법, 친환경 자재 등에 관련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매년 다양한 건축 박람회에 참가해 차별화된 주택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주택 건축을 준비하거나 관련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은 무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문의 : 1566-0495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6/01/28 [12:49]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건축업계뉴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신축건물 완공 기념식 개최 한국건축신문 2016/05/24/
[건축업계뉴스] AECOM 및 피닌파리나, 이스탄불 신공항 건물 디자인 공모서 당선 한국건축신문 2016/02/01/
[건축업계뉴스] 윤성하우징, 기획형 주택 상품 ‘더 홈’ 시리즈 론칭 한국건축신문 2016/01/28/
[건축업계뉴스] 롯데월드몰 친환경건축물 ‘최우수 등급’ 인증 한국건축신문 2016/01/08/
[건축업계뉴스] 마인건축사사무소, 광주광역시 제2남도학숙 설계공모에 당선 한국건축신문 2016/01/08/
[건축업계뉴스] 윤성하우징,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All 바른 집’ 사회공헌 협약식 진행 한국건축신문 2016/01/06/
[건축업계뉴스] 윤성하우징, ‘따뜻한 봄에 만나는 나의 집’ 겨울 프로모션 실시 한국건축신문 2015/12/24/
[건축업계뉴스] LG유플러스,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와 MOU 체결 한국건축신문 2015/12/08/
[건축업계뉴스] 김중업박물관, 건축답사 ‘김중업 김수근 건축을 찾아서’ 개최 한국건축신문 2015/12/08/
[건축업계뉴스] 부산시, 건축·주택 행정 정보이용 고객만족시책 추진 한국건축신문 2012/08/09/
[건축업계뉴스] 문화체육관광부, ‘건축 우수 공공도서관’ 선정 한국건축신문 2012/08/10/
[건축업계뉴스] 광주시 박청웅 소방본부장, 대규모 건축현장 점검 한국건축신문 2012/08/14/
[건축업계뉴스] 서울시, 서초동 삼호1차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계획안 통과 한국건축신문 2012/08/15/
[건축업계뉴스] ‘2012 부산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 개최 부산광역시청 2012/08/21/
[건축업계뉴스] 국토부, 건축물 현황도면 인터넷 발급 등 대국민 서비스개선 한국건축신문 2012/08/21/
[건축업계뉴스] 가스공사, 대구혁신도시 신사옥 착공 한국건축신문 2012/03/21/
[건축업계뉴스] 포스코 정준양 회장, 그린경영 가속화 한국건축신문 2012/03/21/
[건축업계뉴스] 토지주택박물관, 토지와 건축에 관한 중요유물 5만여점 소장 한국건축신문 2012/03/04/
[건축업계뉴스] HNC, 건축공사업 등록으로 성장에 청신호 한국건축신문 2012/02/17/
[건축업계뉴스] ‘건축학개론’ 첫사랑의 기억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4종 공개 한국건축신문 2012/01/30/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상업공간에 부는 새로운 트렌드, ‘빛만 있는 공간’”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을 지배할 ‘조명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는?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청주시 흥덕구, 건축물 철거·멸실 신고 규정 강화 / 한국건축신문
홍콩무역발전국, 서울에서 ‘전시사업 소개 프레스 행사’ 개최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의 大 전환기’ 된다”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