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8.06.19 [17:20]
HOME > 건설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스트파이브,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30억원 투자 유치
아름다운 인테리어와 함께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가 강점이다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6/04/22 [11:23]

▲ 패스트파이브의 실내 모습. (사진제공=패스트파이브)     © 한국건축신문

 

 

 

프리미엄 사무실 공유 서비스 패스트파이브(공동대표 : 박지웅·김대일)가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와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총 3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월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수 조원 규모의 쉐어 오피스 시장과 패스트파이브가 가지고 있는 압도적인 경쟁력 등이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오피스 시장의 경우 서울 지역만 1년에 약 10조원 정도의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패스트파이브 주요 타겟 고객군인 1~10명 규모 시장으로 압축해도 약 1조원 정도의 큰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현재 총 1000평 공간의 사무실, 이용자 400여 명을 불과 1년도 채 안된 기간 동안 확보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마케팅,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 유기적인 커뮤니티 형성 등 성격이 다른 여러 가지 역량을 높은 수준으로 갖춰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향후 대규모 확장의 긍정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는 평가이다.

 

2015년 4월, 패스트파이브 서초점을 기점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패스트파이브는 새로운 컨셉의 서비스드 오피스(Serviced office)다.

 

카페처럼 사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오픈데스크와 독립된 형태의 프라이빗 스위트로 구성된 패스트파이브는 아름다운 인테리어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가 강점이다.

 

패스트파이브는 론칭 이후 공격적으로 지점을 확장해 현재 서초, 역삼 등 강남 지역에 미드타운점, 테헤란점까지 총 3개 호점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패스트파이브는 약 150여개 회사, 400여명의 임직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매달 네트워킹 파티, 각 분야별 세미나 등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를 통해 패스트파이브를 이용하는 멤버사간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 서비스 등 약 200여개 회사와 제휴를 맺고 멤버사에게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패스트파이브에는 스타트업, 프리랜서 디자이너, 개발자, 변호사, 회계사, 외국계 회사의 한국 지사, 영화 배급사, 홍보대행사, 대기업의 사내 벤처 등 다양한 형태의 기업들이 모여 있다.

 

패스트파이브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지점 확장을 가속화 할 전망이다. 패스트파이브는 최근 서초 교대 부근에 계약을 마친 4호점을 시작으로 더욱 빠른 속도로 지점을 확장해 연내 10호점까지 늘릴 계획이다.

 

지난 1년간 패스트파이브 운영으로 얻은 노하우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지점당 규모 확장과 주거 서비스 ‘코리빙 스페이스(Coliving space)’까지 도입해 향후 한 건물 전체를 패스트파이브화하는 것이 목표다. 더불어 모든 강남 주요 역세권에서 패스트파이브를 이용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지역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공동대표는 “자본논리로 움직이는 오피스 시장에서 서비스를 바탕으로한 혁신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며 “독특한 공간과 끈끈한 커뮤니티를 통해 패스트파이브를 밀레니얼 세대의 아이콘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패스트파이브는 외부 전문가와 패스트파이브를 이용하는 멤버사 연결 서비스 커넥트 앤 콜라보(CONNECT & COLLABO)의 일환으로 최근 멤버사와 투자사를 연결하는 데모데이를 개최해 10개팀이 긍정적인 성과를 보인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스케터랩, 텐핑 등이 패스트파이브 이용 당시 소프트뱅크벤처스, KTB, 유수의 엔젤 투자자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5년 설립된 패스트파이브는 멤버십 기반 신개념 서비스드 오피스(Serviced Office)로 무선 인터넷, 가구, 스낵바 등 모든 것이 갖춰진 사무실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생활하는 오피스 공간을 아름다운 인테리어, 입주사 간 커뮤니티 형성, 외부 전문가 연결 등 등 소프트웨어적 서비스를 더해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6/04/22 [11:23]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건설뉴스] 제주 서귀포에 오피스텔 ‘DK빌’들어선다 한국건축신문 2017/02/24/
[건설뉴스] 명품 소형 아파트 ‘온천동 신화하니엘 더라임’ 선착순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9/12/
[건설뉴스] 여주시, 국제 메디컬헬스 복합리조트 투자 유치 한국건축신문 2016/05/29/
[건설뉴스] 하우징쿱주택협동조합, 9차 용인테라스하우스 사업설명회 한국건축신문 2016/05/29/
[건설뉴스] 강남역 ‘BIEL 106’ 오피스텔 291실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5/29/
[건설뉴스] 즉시 입주 아파트 ‘하월곡동 동일하이빌 뉴시티’ 최대 30% 할인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5/29/
[건설뉴스] 대보건설, 용인 ‘하우스디 동백 테라스’ 2차분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5/24/
[건설뉴스] 롯데건설, 우수 파트너사에 맞춤형 경영컨설팅 지원 한국건축신문 2016/05/24/
[건설뉴스] GS건설, ‘은평스카이뷰자이 견본주택’ 오픈 한국건축신문 2016/04/22/
[건설뉴스] 패스트파이브,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30억원 투자 유치 한국건축신문 2016/04/22/
[건설뉴스] 효지담하우징, 실속형 타운하우스 ‘헤르마하우스’ 론칭 한국건축신문 2016/04/22/
[건설뉴스] 현대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힐스테이트 운정’ 아파트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4/18/
[건설뉴스] 두손건설, ‘지젤엠청라’의 수변 스트리트형 상가 분양 시작 한국건축신문 2016/04/10/
[건설뉴스] 고양시 식사지구 식사동의 ‘세인트빌’ 분양 진행 한국건축신문 2016/04/10/
[건설뉴스] 대우건설, ‘용산 써밋 스퀘어’ 상가 분양에 돌입 한국건축신문 2016/04/10/
[건설뉴스] 미르마루, 복합개발 타운하우스 ‘청명어반빌리지’2차 물량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4/05/
[건설뉴스] 7호선 신중동역세권 '신중동역 센트럴 프라움‘ 오피스텔 360실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4/05/
[건설뉴스] 현대건설 2016 신입사원, 글로벌 CSR활동 펼쳐 한국건축신문 2016/04/05/
[건설뉴스] 평택 서정리역 휴먼 파크리움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2/09/
[건설뉴스] 수원의 트리플 역세권의 ‘스테이216 레지던스’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2/09/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NH농협은행, ‘농협 인터넷전세론’ 출시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의성군, ‘제7회 의성 산수유꽃 축제’ 개최 / 한국건축신문
“세계 LED칩 시장의 ‘삼강(3强)구도’가 깨진다”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건국대 심슬기 학생, ‘제17회 DGID 실내건축디자인대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 한국건축신문
VIBIA, 빛과 그림자로 완성한 새로운 콘셉트의 조명기구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R&D 융복합 혁신거점’ 조성 / 한국건축신문
미르마루, 복합개발 타운하우스 ‘청명어반빌리지’2차 물량 분양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