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8.06.19 [17:20]
HOME > 건축업계뉴스 > 건축설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럭셔리 부띠크 디자인 리조트, ‘유 리트리트’ 5월 4일 공식 오픈
고소영 장동건 신천리 주택으로 세계건축가상 수상한 곽희수 건축가가 설계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6/06/10 [21:14]

▲ 국내 최초 리트리트 컨셉의 럭셔리 부띠크 디자인 리조트, 유 리트리트가 5월 4일 공식 오픈했다. (사진제공=유 리트리트)     © 한국건축신문

▲ 국내 최초 리트리트 컨셉의 럭셔리 부띠크 디자인 리조트, 유 리트리트가 5월 4일 공식 오픈했다. (사진제공=유 리트리트)     © 한국건축신문

 

한국적 ‘리트리트’를 컨셉으로 하는 럭셔리 부띠크 디자인 리조트인 ‘유 리트리트(U Retreat)’가 5월 4일 강원도 홍천에서 공식 오픈한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유 리트리트’는 최근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신천리 주택으로 권위 있는 세계건축가상을 수상한 이뎀도시건축의 곽희수 대표가 직접 설계 디자인했다.

 

리트리트(Retreat)는 ‘피정(避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함을 뜻하는 말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공간 또는 인간관계에 잠기는 생활양식’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직접 유 리트리트 리조트를 네이밍한 이뎀도시건축 곽희수 대표는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스타우드그룹(Starwood Hotels and Resorts Worldwide)의 가장 럭셔리한 브랜드인 W호텔이 대표적인 도시 속 리트리트 컨셉을 지향한다면, ‘유 리트리트’는 이를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프라이빗 부띠끄 리조트”라며 “리트리트 공간이 부족한 한국인들에게 유 리트리트를 통해 아름다운 대자연에서 도시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며 휴식을 취하는 동시에 호텔의 편의성과 내 집 같은 편안함을 갖춘 새로운 컨셉의 럭셔리 숙박 시설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유 리트리트는 힐즈-벨리-스트림으로 나뉘어진 3개동, 총 8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유 리트리트’의 조명


리트리트(Retreat)는 ‘피정(避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한다는 것을 뜻하는 말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공간 또는 인간관계에 잠기는 생활양식’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이런 리트리트의 컨셉트에 맞추어서 ;유 리트리트‘의 인테리어와 조명은 설게됐다.
인테리어의 경우, “번잡스러운 일상생활에서 벗어난다”는 건축 목표에 따라서 시각적으로 두드러져 보이는 과도한 장식은 최대한 피했다. 꼭 필요한 곳에 꼭 필요한 정도의 디자인을 실시함으로써 자기자신을 대면하고 휴식을 취하는 연건이 조성되도록 했다.


조명 역시 이런 취지에 맞춰서 설계했다. 기존의 조명기구 중심의 조명 설계에서 탈피해 조명기구가 아니라 ‘빛’ 그 자체로 공간을 채우고 연출하도록 했다. 조명기구가 시야에 드러나는 것은 최대한 피하는 대신, 건축물에서 빛이 흘러나와 공간을 밝히도록 했고, 조도의 수준과 광색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선정했다.


이런 인테리어와 조명의 접근방법은 기준의 방식과는 다른 것이다. 그러나 지나친 인테리어 장식과 조명기구 중심의 조명에서 벗어나 공간 그 자체의 환경을 최적화한다는 공간설계는 앞으로 더욱 주목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6/06/10 [21:14]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주택조명] ‘아파트 리모델링’이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른다“ 한국건축신문 2018/06/07/
[주택조명] ‘100년 넘게 팔리는 제품의 디자인은 어떤 것일까?“ 한국건축신문 2018/06/07/
[주택조명] ‘각자도생’, 저마다 제 살길 찾는 주택조명기구업체들 한국건축신문 2017/03/20/
[주택조명] 내년 주택용 LED조명기구에 ‘복고풍 디자인’ 유행 예상 한국건축신문 2016/12/02/
[주택조명] 정감, IoT 기반 컬러 테라피 조명 ‘오니아’공급 한국건축신문 2016/06/10/
[주택조명] 럭셔리 부띠크 디자인 리조트, ‘유 리트리트’ 5월 4일 공식 오픈 한국건축신문 2016/06/10/
[주택조명] “주택조명업계에 만연한 ‘조명기구 디자인 모방’, 이제는 사라질까?” 한국건축신문 2016/06/10/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NH농협은행, ‘농협 인터넷전세론’ 출시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의성군, ‘제7회 의성 산수유꽃 축제’ 개최 / 한국건축신문
“세계 LED칩 시장의 ‘삼강(3强)구도’가 깨진다”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건국대 심슬기 학생, ‘제17회 DGID 실내건축디자인대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 한국건축신문
VIBIA, 빛과 그림자로 완성한 새로운 콘셉트의 조명기구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R&D 융복합 혁신거점’ 조성 / 한국건축신문
미르마루, 복합개발 타운하우스 ‘청명어반빌리지’2차 물량 분양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