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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0억개 색상 LG 울트라HD 모니터, 화질 기술 인정받았다”
TUV 라인란트, 인터텍, UL 등 세계적 인증기관, LG 울트라HD 모니터 화질 검증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6/06/12 [23:06]

▲ 사진설명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울트라HD 모니터가 독일 TUV 라인란트, 미국 UL, 영국 인터텍 등 세계 유수의 인증기관들로부터 화질을 검증 받았다. (사진제공=LG전자)     © 한국건축신문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울트라HD 모니터(모델명: 27UD88)가 10억개 색상으로 구현하는 생생한 화질을 인정받았다.

 

독일 TUV 라인란트(TUV Rheinland),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y), 영국 인터텍(Intertek) 등 세계 유수의 인증기관들이 LG 울트라HD 모니터의 화질을 검증했다. 이번 검증에는 초고해상도의 울트라HD 화질, 높은 색 정확도(sRGB 99% 이상), IPS패널의 넓은 시야각 등 핵심적인 화질 요소들이 포함됐다.

 

LG 울트라HD 모니터는 세계 최초로 USB 타입-C 단자를 적용했다. 사용자가 이 단자로 모니터와 노트북을 연결하면 울트라HD 해상도의 영상이나 사진 등을 보면서도 별도 충전기 없이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

 

또 색상을 보정할 수 있는 캘리브레이션 기능도 탑재해, 사용자가 제품을 오래 사용하더라도 새 제품처럼 색상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LG전자는 세계 최고의 화질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초고화질 모니터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약 70만 대 규모였던 세계 울트라HD 모니터 시장이 올해 3배 이상 늘어난 2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LG전자 모니터/PC BD(Business Division) 장익환 담당은 “영화부터 게임까지 초고화질 콘텐츠가 크게 늘고 있다”며 “세계적인 인증기관도 인정한 화질 기술을 바탕으로 울트라HD 모니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의 울트라HD 모니터는 풀HD보다 4배 높은 해상도인 4K(3840X2160)를 적용한 16:9 화면비의 모니터(모델명: 27UD88, 27UD68P)이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울트라HD 모니터 시장이 지난해에 약 70만대 규모였고, 올해는 약 3배인 200만 대 규모로 빠르게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전자의 울트라HD 모니터는 고해상도 콘텐츠를 완벽하게 보여준다. 표현할 수 있는 색상도 약 10억 개에 달해 현실감 넘치는 화면을 구현한다. 4K 해상도를 적용해 사진을 확대해도 눈가의 주름과 머리카락 한 올까지 선명하게 보여준다. 측면에서 보더라도 화면이 선명한 IPS패널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사진과 영상을 섬세하게 편집하는 전문가들의 작업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모니터를 오래 사용하더라도, 사용자가 별도의 색상 측정 장비와 함께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기능을 사용하면 마치 지금 막 구입한 새 제품에서와 같은 색상을 느낄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시계 방향으로 화면을 90도 돌리면 세로로 길게 사용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으로 세로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감상하고 편집할 때 유용하다.

 

울트라HD 모니터는 사용자가 게임이나 영화를 즐길 때도 탁월한 경험을 제공한다. AMD社의 프리싱크(FreeSync) 기술은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도 깨지거나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또, 블랙 스태빌라이저(Black Stabilizer) 기능은 비슷하게 보이는 어두운 색상들도 선명하게 구별해준다.

 

편의성도 뛰어나다. 이 제품은 USB 타입-C 단자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사용자가 이 단자를 이용해 모니터와 노트북을 연결하면 4K 화질의 영상, 사진 등을 모니터에서 볼 수 있고, 동시에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

 

이 경우에 노트북을 충전하기 위해 별도의 어댑터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하다. 최신 USB 타입-C 단자는 그램 15 노트북, G5 스마트폰 등 최신 IT기기에 적용되고 있다.

 

사용자는 마우스의 조작만으로 화면을 얼마나 밝게 할지, 몇 개의 창을 띄워서 쓸지를 설정할 수 있다. 기존에는 모니터 모서리에 있는 버튼을 여러 번 눌러서 바꿔야 했다.

 

4K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영화, 드라마 등을 서비스하는 넷플릭스, 글로벌 게임 업체인 블리자드 등이 4K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유튜브에 등록된 4K 콘텐츠도 이미 1,700만 건을 넘어섰다. 이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LG G5’ 등 최신 스마트폰으로 4K 콘텐츠를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6/06/12 [23:06]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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