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롄윈강시, ‘미후왕공예미술작품설계대회’ 글로벌 작품 공모전 개최
미후왕 손오공을 주제로 한 소재별 공예품 실물 또는 방안 모집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6/09/06 [09:00]

▲ 2016 중국 화과산배 미후왕 공예미술 작품 설계 대회 보도 발표회가 일전에 롄윈강시에서 거행되었다. (사진제공=롄윈강시)     © 한국건축신문

 

 

중국 롄윈강(連雲港) 시청과 중국공예미술협회는 롄윈강의 풍부한 지역 문화와 서유기 문화가 사회에 끼친 영향을 상세하게 알리며 롄윈강의 서유기 문화 이미지를 전면적으로 제고하기 위하여 ‘2016 중국 ‘화과산배(花果山盃)’ 미후왕(美候王) 공예미술 작품 설계 대회‘를 공동으로 주최하고 작품 공모를 시작했다.

 

이 대회는 ‘미후왕’ 손오공을 주제로 ‘서유기(西遊記)’, 화과산, 롄윈강 등과 관련된 내용을 공모하고 있는데 전통문화를 계승하며 시대적 예술 특색을 살리고 중국의 원소를 부각시키고 국제의 시각을 겸비한 각 소재별 공예품 실물 또는 방안을 모집하고 있다.

 

롄윈강시는 <서유기> 문화의 발상지이다. 영내에 소재한 화과산은 더욱이 중국 고전 명작 <서유기>에서 등장하는 손오공의 출생지이기도 하다.

 

◇공모전 안내

 

작품 모집 기간 : 2016년 7월 31일 마감
작품 형식 :
<실물 작품>
작품 규격(길이와 너비) : 100cm?100cm 이하. (취급주의 요망) 깨지거나 파손의 우려가 있으니 조심하여 포장하기 바라며, 주최당국에서는 실물 작품의 운송 과정에서의 파손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음. 
<도안 작품> JPG 격식 파일, 해상도 300 dpi
<작품 종류> 
- 여행 기념품류
선물, 기념품은 형식의 제한이 없음. 시장의 개발 비전을 감안하여 여행 기념품, 선물은 반드시 실질적으로 양산과 상품화의 가능성을 구비해야 함
- 도시 조소:소품, 테마 조소 작품
<상품 및 상금>
- 여행 기념품과 도시 조소 두 부류로 나뉘어 포상함.
- 각 분야에 따라 금상 5작(상금 인민폐 1만 위안/작), 은상 10작(상금 인민폐 8천 위안/작), 동상 20작(상금 인민폐 5천 위안/작), 장려상 30작, 입선 약간 명을 포상함.
<심사와 시상>
- 8월에 중국, 타이완, 홍콩의 연륜 있는 심사위원들을 초청하여 주제가 선명하고 창의력이 독창적이며 의미가 깊고 비주얼적 파워와 생동적이며 아름다운 이미지의 작품으로서 다른 지역과 문화 배경을 지닌 인사들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들을 뽑아낼 예정임.
- 각 수상 작품의 특유 형태에 의거하여 상응하는 상업 개발을 구성할 예정임.
- 수상 작품은 9월에 전시하고 시상식은 10월 중순에 거행될 예정임.
-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고 상금과 증서 수여식을 거행할 예정임.
<접수 방법 및 주소>
- 응모 작품은 2016년 7월 31일까지(우체국 소인 날짜에 의거함) 아래의 주소로 우송 요망
- 받는 사람 : Ms. Joy Yeh
Times International Advertising Co. Ltd.
6F., No.303, Bangka Blvd., Wanhua Dist., Taipei City 108, Taiwan (R.O.C.)


주최 측은 공모 참가자들은 반드시 본인의 창작 또는 한 팀이 공동으로 창작한 컴퓨터 그래픽, 드로잉 및 문자 설명을 완성할 것을 당부하고 참가 단위나 개인은 응모작품이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지 않았음을 보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따라서 추후 지적재산권의 분규 사태가 발생할 경우 모든 책임은 참가 단위 또는 참가 개인이 지어야 한다.

 

주최 측은 국내외 각 고교 미술, 공예 미술, 디자인 등 학과의 교사와 학생 및 각급 공예미술원, 기업의 디자인 부분, 전문 디자인 회사와 디자인 기구의 임직원, 관련 종사자, 상품 디자이너와 디자인 애호가들이 공모전에 아낌 없이 성원하여 참여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안내 페이지:
http://trip.huaguoshan.gov.cn/hsmhw/
롄윈강 시 화과산 풍경구 관리처: http://www.huaguoshan.gov.cn/
중국 롄윈강 시청 공식 사이트:
http://www.lyg.gov.cn/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6/09/06 [09:00]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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