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8.06.19 [17:20]
HOME > 해외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만 VAXCEL, 동작감지 전구형 LED램프 출시
백열전구와 동일한 디자인의 LED램프에 동작감지 센서 부착해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6/12/05 [11:21]

▲ VAXCEL이 새로 개발한 동작감지형 LED램프. (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건축신문

 


대만에서 30년 동안 조명 사업을 해온 중견 조명 업체인 VAXCEL은 특징이 뚜렷한 업체이다. 오직 한 가지 동작감지 램프와 조명기구를 생산해서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판매를 한다는 점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현재 VAXCEL이 세계 조명시장에 공급 중인 제품들은 모두 동작감지 센서가 부착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을 주력시장으로 삼고 있는 Instalux 브랜드 제품은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동작감지형 벽등(Motion-Contro;;ed Wall Lighting)이다.


이 브랜드의 제품에는 동작감지 센서가 부착돼 있어서 조명기구를 향해서 손을 가볍게 흔들어 주기만 해도 조명기구를 제어할 수 있다. 조명기구의 점등과 소등, 조도 조절(디밍), 수면 모드 기능 전환 등이 제어할 수 있는 내용이다.


설치와 사용도 편리하다. 전기소켓에 코드를 꼽기만 하면 된다. 용도는 국부조명과 전반조명 모두 가능하다. 제품의 종류도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 설치장소는 계단, 거실, 독서실(서재), 가정의 출입구 등이다.


다목적 언더 캐비넷(Under Cabinet) LED조명은 주방의 캐비넷 아래 설치하는 조명기구로 설거지를 하는 주부가 손을 흔들어서 조명기구를 점등하거나 소등할 수도 있다. 조도 조절도 가능하다, 세탁실, 취미생활공간, 작업실, 사무실 등에도 설치할 수 있다.


한편 VAXCEL에서는 2017년 새해를 겨냥해서 동작감지형 전구식 LED램프도 출시한다. 이 제품은 기존의 백열램프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심미성과 이용의 편리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제작한 제품이다.


특히 30년 동안 이어온 동작감지 조명의 노하우를 모두 집약시킨 제품으로 품질이 우수하다는 것이 자랑이다. 간단한 손동작만으로 점등과 소등, 조도 변경, 색온도 변경이 가능하다. 소비전력은 6W로 기존 41W 백열전구과 동일한 밝기를 낸다. 총광속은 400lm으로 광효율은 약 67lm/W이다.


기존 백열전구 소켓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조명기구가 필요한 어느 곳에나 설치가 가능하다. ▶문의 : +1-630-682-8767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6/12/05 [11:21]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벡셀] 대만 VAXCEL, 동작감지 전구형 LED램프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6/12/05/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NH농협은행, ‘농협 인터넷전세론’ 출시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의성군, ‘제7회 의성 산수유꽃 축제’ 개최 / 한국건축신문
“세계 LED칩 시장의 ‘삼강(3强)구도’가 깨진다”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건국대 심슬기 학생, ‘제17회 DGID 실내건축디자인대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 한국건축신문
VIBIA, 빛과 그림자로 완성한 새로운 콘셉트의 조명기구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R&D 융복합 혁신거점’ 조성 / 한국건축신문
미르마루, 복합개발 타운하우스 ‘청명어반빌리지’2차 물량 분양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