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8.06.19 [17:20]
HOME > 건설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주 서귀포에 오피스텔 ‘DK빌’들어선다
13층 규모로 건설, 호텔급 인테리어 갖출 예정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7/02/24 [10:21]

▲ 서귀포 DK빌 조감도. (사진제공=스쿨카)     © 한국건축신문

 

 

제주도 서귀포에서 유명한 관광 명소로는 한라산, 천지연폭포, 새연교, 쇠소깍 등이 있다. 그 중 서귀포 올레시장은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 코스로 항상 붐비는 곳이다.
 
수많은 유동 인구를 갖고 있다 보니 서귀포 올레시장은 신시가지와 중문단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아파트와 호텔, 리조트, 오피스텔 등이 건축되고 분양되는 제주도 부동산의 핵심이다.
 
이 가운데 서귀포 올레시장에 수익형 및 생활형 숙박시설 DK빌이 새롭게 들어선다. DK빌은 올레시장의 활성화에 발맞춰 올레시장 바로 앞에 건설해 지역주민과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입도민을 위한 신개념 생활형 숙박시설이다.
 
㈜도경의 양연식 대표는 “서귀포 출신, 제주도 원주민이란 자부심을 가지고 그동안 쌓아 온 다양한 건축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DK빌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이로 인해 지역주민 및 새로운 주거 공간을 필요로 하는 입도민들에게 보다 합리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DK빌은 서귀포 올레시장 입구에 위치해 걸어서는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공영주차장 앞에 높이 39.8m로 서귀포에서 가장 높은 13층으로 지어진다. 지하 1층은 지하 8m 기계식 전동 주차시설을 완비하고 있으며 1층도 필로티로 건축해 넓은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2층에는 넓은 로비를 만들어 24시간 입주민의 안전과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서귀포 시내의 모든 건물이 가지고 있는 주차 문제를 지하에 기계식 주차장을 통해 자체적으로 주차할 수 있으며, 바로 앞 공영주차장의 초 접근성으로 주차난 문제를 해결했다.
 
13층 옥상에는 하늘정원을 구성해 40m 높은 곳에서 서귀포의 아름다운 바다와 범섬, 문섬, 섶섬의 모습, 한라산의 멋진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외벽도 제주도 서귀포만의 느낌을 한 번에 줄 수 있는 제주원석을 외벽에 둘러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내부 인테리어도 인덕션, TV(50‘), 냉장고, 세탁기, 침대, 붙박이장, 냉난방 에어컨 등 풀옵션으로 구성했다.
 
2달 이상의 기간 동안 디자인 심의를 받은 DK빌은 내부뿐만 아니라 서귀포의 랜드마크로서 외부 디자인도 상당히 많은 심혈을 기울여 건축되고 있다.
 
특히 도경 DK빌의 가장 큰 특징은 합리적인 분양 가격이다. 총 121객실이 A, B, C, D, E, F의 6가지 타입으로 분양될 예정으로 평당 분양가는 1,015만원~1,1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최근에 제주시, 제주신항, 제주노형, 중문단지등에서 분양하고 있는 오피스텔의 분양가가 평균 1,300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저렴한 분양금액으로 수익형 오피스텔을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분양사업부의 청약 및 분양 담당 이현정 팀장은 “선임대차계약 보장(직영 계약) 시 타입별로 연 7% 이상의 확실한 임대수익 보장도 가져갈 수 있어 제주도에서 현재 분양하고 있는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 상품 중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상품”이라고 자부심을 밝혔다.
 
DK빌의 분양 사무실은 DK빌이 지어지는 현장 바로 옆 올레시장 공영주차장 입구 재복빌딩 4층에 위치해 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7/02/24 [10:21]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건설뉴스] 제주 서귀포에 오피스텔 ‘DK빌’들어선다 한국건축신문 2017/02/24/
[건설뉴스] 명품 소형 아파트 ‘온천동 신화하니엘 더라임’ 선착순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9/12/
[건설뉴스] 여주시, 국제 메디컬헬스 복합리조트 투자 유치 한국건축신문 2016/05/29/
[건설뉴스] 하우징쿱주택협동조합, 9차 용인테라스하우스 사업설명회 한국건축신문 2016/05/29/
[건설뉴스] 강남역 ‘BIEL 106’ 오피스텔 291실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5/29/
[건설뉴스] 즉시 입주 아파트 ‘하월곡동 동일하이빌 뉴시티’ 최대 30% 할인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5/29/
[건설뉴스] 대보건설, 용인 ‘하우스디 동백 테라스’ 2차분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5/24/
[건설뉴스] 롯데건설, 우수 파트너사에 맞춤형 경영컨설팅 지원 한국건축신문 2016/05/24/
[건설뉴스] GS건설, ‘은평스카이뷰자이 견본주택’ 오픈 한국건축신문 2016/04/22/
[건설뉴스] 패스트파이브,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30억원 투자 유치 한국건축신문 2016/04/22/
[건설뉴스] 효지담하우징, 실속형 타운하우스 ‘헤르마하우스’ 론칭 한국건축신문 2016/04/22/
[건설뉴스] 현대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힐스테이트 운정’ 아파트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4/18/
[건설뉴스] 두손건설, ‘지젤엠청라’의 수변 스트리트형 상가 분양 시작 한국건축신문 2016/04/10/
[건설뉴스] 고양시 식사지구 식사동의 ‘세인트빌’ 분양 진행 한국건축신문 2016/04/10/
[건설뉴스] 대우건설, ‘용산 써밋 스퀘어’ 상가 분양에 돌입 한국건축신문 2016/04/10/
[건설뉴스] 미르마루, 복합개발 타운하우스 ‘청명어반빌리지’2차 물량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4/05/
[건설뉴스] 7호선 신중동역세권 '신중동역 센트럴 프라움‘ 오피스텔 360실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4/05/
[건설뉴스] 현대건설 2016 신입사원, 글로벌 CSR활동 펼쳐 한국건축신문 2016/04/05/
[건설뉴스] 평택 서정리역 휴먼 파크리움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2/09/
[건설뉴스] 수원의 트리플 역세권의 ‘스테이216 레지던스’ 분양 한국건축신문 2016/02/09/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NH농협은행, ‘농협 인터넷전세론’ 출시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의성군, ‘제7회 의성 산수유꽃 축제’ 개최 / 한국건축신문
“세계 LED칩 시장의 ‘삼강(3强)구도’가 깨진다”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건국대 심슬기 학생, ‘제17회 DGID 실내건축디자인대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 한국건축신문
VIBIA, 빛과 그림자로 완성한 새로운 콘셉트의 조명기구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R&D 융복합 혁신거점’ 조성 / 한국건축신문
미르마루, 복합개발 타운하우스 ‘청명어반빌리지’2차 물량 분양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