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8.06.19 [17:20]
HOME > 해외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헥사테크와 오스람, 전략적 협력계약 체결 발표
제품을 공급하고 지적 재산(IP)을 라이센싱하는 장기 협력 계약 맺어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7/02/24 [12:17]

▲ 2016년 1월에 개최된 '2016 LIGHTING JAPAN'에 참가한 오스람 옵토 세미컨턱터스의 부스 모습. (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건축신문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 모리스빌에 자리잡고 있는 헥사테크(HexaTech Inc.)가 2월 16일 독일 레겐스부르크에 있는 오스람 옵토 세미컨덕터스(OSRAM Opto Semiconductors, 이하 ‘오스람’)와 2건의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두 계약에 따라 헥사테크는 질화알루미늄(AlN) 기판을 오스람에게 장기간 공급하고 직경 2인치 기판 개발 프로그램을 직접 지원하며 헥사테크의 특정 지적 재산(IP)을 라이선싱하기로 했다.
 
단결정 AlN기판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헥사테크는 독자 개발한 소재를 기반으로 독보적이고 가치가 높은 광전자, 고성능 및 무선주파수(RF)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자사의 기판 원천 기술을 강화하고 시장을 종합적으로 크게 확대하고 있다.
 
존 괴르케(John Goehrke) 헥사테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에 오스람과 맺은 협력 파트너십 계약은 두 회사를 상생시키는 전략”이라며 “오스람은 헥사테크의 소재를 기반으로 자외선(UV)-C LED 디바이스 개발을 촉진할 수 있게 됐고 우리는 핵심 기술에 집중하여 세계 최고의 AlN기판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업계 선도기업인 오스람이 우리의 UV-C애플리케이션 용 IP와 기판의 엄청난 가치를 인정하여 최고의 소재는 최상의 디바이스 성능을 낼 수 있게 한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스-유르겐 루가우어(Hans-Juergen Lugauer) 오스람 UV-LED연구 개발(R&D) 총괄은 ”회사는 비(非)가시적 광전자 제품 포트폴리오를 UV-C주파수 영역으로 적극 확대하려는 전략을 통해 급속하게 성장하는 이 부문 시장을 적극 활용할 태세를 갖췄다. AlN업계 선도기업인 헥사테크와 맺은 장기 전략적 관계를 통해 매우 효율적이고 신뢰성 있는 원자외선(deep UV) 디바이스를 개발함으로써 오스람은 원자외선부터 적외선 주파수에 이르는 고성능 광전자 기술 제공업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헥사테크의 AlN 기판 기술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goo.gl/JTs6Rl을 참조하거나 sales@hexatechinc.com으로 연락하면 확인할 수 있다.
 
헥사테크의 개요
한편 헥사테크(HexaTech)는 업계를 선도하는 단결정 질화알루미늄(AlN) 기판 제조업체이다. 이 기판 소재는 살균 애플리케이션 용 UV-C LED, 생물학적 위협 탐지 용 원자외선 레이저, 그리고 스마트 그리드 및 효율적 동력변환 용 고전압 반도체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게 한다.
 
헥사테크의 제품 라인에는 단결정 및 다결정 AlN기판이 있으며 현재 AlN기판을 기반으로 첨단 디바이스 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

 
III-질화물 반도체 분야 전문인 팀이 지난 2001년에 설립한 회사는 복잡한 소재 과학과 공학적 난제를 성공적으로 풀어서 고품질 질화알루미늄(AlN) 소재를 양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회사 및 제품에 관한 추가 정보는 www.hexatechinc.com 참조하면 된다.
 
오스람의 개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오스람(OSRAM)은 역사가 약100년 되는 세계 선도적 조명기기 제조업체이다.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적외선 또는 레이저 조명 같은 반도체 기술 기반 첨단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다.

 
오스람의 제품은 가상 현실(VR), 자율주행 자동차, 휴대폰에서 건물과 도시 용 스마트 및 연결 솔루션에 이르는 매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고 있다. 자동차 조명 분야에서 오스람은 세계 시장 및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오스람은 2016회계연도 말(9월 30일) 현재 전 세계적으로(레드밴스를 제외하고) 2만 4,6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번 회계연도에 약 38억 유로의 매출을 올렸다. 오스람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및 뮌헨 주식 시장에 상장 돼 있다(ISIN: DE000LED4000; WKN: LED400; 거래 심볼: OSR). 추가 정보는 www.osram.com을 참조하면 된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7/02/24 [12:17]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헥사테크 오스람] 헥사테크와 오스람, 전략적 협력계약 체결 발표 한국건축신문 2017/02/24/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NH농협은행, ‘농협 인터넷전세론’ 출시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의성군, ‘제7회 의성 산수유꽃 축제’ 개최 / 한국건축신문
“세계 LED칩 시장의 ‘삼강(3强)구도’가 깨진다”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건국대 심슬기 학생, ‘제17회 DGID 실내건축디자인대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 한국건축신문
VIBIA, 빛과 그림자로 완성한 새로운 콘셉트의 조명기구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R&D 융복합 혁신거점’ 조성 / 한국건축신문
미르마루, 복합개발 타운하우스 ‘청명어반빌리지’2차 물량 분양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