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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배 본지 발행인, 세계적인 인명사전에 ‘등재’ 대상자로 선정돼
'Who's Who in the World'에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로 등재 요청받아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7/07/18 [11:25]

▲ 김중배 본지 발행인     © 한국건축신문

 

국내 최초·유일의 조명 신문인 ‘한국조명신문’과 '한국건축신문'의 김중배 발행인 겸 편집인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명사전(人名辭典)인 미국의 'Who's Who 출판사(Who's Who in the World Publications)‘로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서 김중배 발행인은 최근 미국 뉴저지주 버클리 하이츠에 자리 잡고 있는 '후즈후출판사'의 편집장으로부터 “귀하가 앞으로 출판하게 될 ‘후즈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할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로 지명됐다. 당사의 소정 양식에 따라서 ‘후즈후 인 더 월드’에 등재할 자료를 제출해 달라”는 내용의 ‘특별 초청장(Special Invitation)’을 이메일로 받았다.


‘후즈후출판사’는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의 인명사전 전문 출판사이다. ‘후즈후출판사’는 지난 116년 동안 전 세계의 비즈니스, 학술, 단체, 예술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인물들을 찾아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매년 새로 업데이트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후즈후출판사’에서 매년 출판하는 ‘후즈후 인명사전(Who's Who in the World)’은 세계의 각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인물들에 관한 자료를 집대성한 출판물로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한다. 따라서 ‘후즈후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개인이 이룩한 성과와 업적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것과 같다. 특히 학술 분야에서는 ‘후즈후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학자가 학문적인 성과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지름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후즈후출판사’가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에게 보내온 특별 초청장의 내용에 따르면, ‘후즈후’에서는 인물 선정 부서에서 ‘지명 알고리즘(Nomination Algorithm)’에 따라 각 국가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선정한다. 그리고 선정된 인물로부터 소정의 자료를 제출받아 2차에 걸쳐 검토한 뒤 최종적으로 ‘후즈후 인 더 월드’ 인명사전에 등재한다.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로 인정을 받으며,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된 유명 인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박소원 기자

 

사진설명 :

김중배 본지 발행인. 

기사입력: 2017/07/18 [11:2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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