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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건설, 수원‘호매실 애비뉴8번가’ 분양 개시
3만5000여 주거세대를 배후로 둔 서수원 지역 상업시설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2/27 [16:25]

 

▲ 서수원의 상업지구에 들어서는 ‘호매실 애비뉴8번가’.(사진제공=피카소건설)     © 한국건축신문


(주)피카소건설(회장 : 김승곤)이 상업시설 ‘호매실 애비뉴8번가’의 분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애비뉴8번가는 대구 최대 번화가 동성로의 중심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기록한바 있는 상업시설로 수원 호매실에서 성공 분양을 또 한 번 이어가게 됐다.
 
호매실은 3만5000여 주거세대를 배후로 둔 서수원 지역 도시개발지구로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 등과 인접해 있어 서울 양재까지 불과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역과 사당역을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이 통과하고 향후 신분당선 호매실역이 개통될 예정에 있어 일찍부터 실수요자들과 부동산 투자자로부터 주목을 받는 곳이다.
 
그 가운데 호매실 애비뉴8번가가 들어서는 일대는 서수원에서 유일하게 상업지구로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위치해 있고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 신분당선 호매실역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생활, 여가, 문화, 쇼핑 등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원스톱 상권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때문에 주변에 거주하거나 곧 입주가 예정된 배후 수요들은 물론이고 수익형부동산 투자자까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호매실 애비뉴8번가는 상업지구 중에서도 홈플러스, 메가박스, 신분당선 호매실역 예정지에서 모두 불과 1분 거리에서 접근할 수 있는 핵심입지에 들어선다.

 

게다가 권선구청, 한국전력, 경인체신청, 수원서부경찰서 등으로 이뤄진 권선행정타운과 수원여대, 성균관대, 수원대, 협성대 등 여러 대학교와도 인접해 있어 평일 직장인, 대학생 수요를 대거 흡수할 전망이다.
 
(주)피카소 김승곤 회장은 “호매실 상업지구는 3만5000여세대라는 주거배후수요와 넉넉한 공무원, 대학생 배후수요까지 등에 업고 있다”며 “평일과 주말 모두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상권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어 향후 지역주민, 임대인, 임차인 모두에게 높은 인기를 보이는 상권으로 발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02/27 [16:2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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