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8.06.19 [17:20]
HOME > 인테리어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룸, ‘아이 러브 마이 룸’ 아이방 문화 세미나 성황리에 종료
‘아이가 사랑하는 아이방 문화’ 확산 위한 세미나 개최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3/03 [12:19]

 

▲ 일룸이 개최한 아이 러브 마이 룸 아이방 문화 세미나.(사진제공=일룸)     © 한국건축신문

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서울시 오금동 일룸 본사에서 열린

아이 러브 마이 룸(I love my room)’ 아이방 문화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아이가 자신의 공간을 사랑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 대표 육아 멘토들과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방을 꾸며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아이가 사랑하는 아이방 문화를 제안했다.

 

 

 

세미나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오전에는 행복한 아이연구소 서천석소장이 소통하는 부모, 자신감 있는 아이를 주제로, 오후에는 소아청소년클리닉 원장 오은영박사가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를 주제로 유익한 강연을 진행했다.

 

 

아이에게 자존감과 행복을 심어주기 위해서 아이와 제대로 소통하고 아이의 생각과 판단을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평소 아이를 키우며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면 전문가가 조언을 주는 Q&A 세션도 마련됐으며 질문이 채택된 당첨자에게는 전문가의 친필 사인이 적힌 저서를 전달했다.

 

 

 

각 세션별 전문가의 강연이 종료된 후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인 일룸 사업기획팀 김태은 팀장이 아이에 대한 관심과 존중의 출발점으로 아이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아이방에 주목해보자고 제안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반영함으로써 아이가 오래 머물고 사랑할 수 있는 아이방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연령대별 아이의 라이프스타일과 그에 맞는 아이방을 꾸미는 방법을 전하고 일룸의 아이방 가구와 철학을 소개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세션별 강연이 종료된 후에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아이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따라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는 일룸의 대표 가구 로이 책상세트를 선물로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 6학년, 1학년 아이를 둔 엄마 장이정 씨는 평소 아이들의 방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대한민국 대표 육아 멘토 분들의 강연과 함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그동안 학습력과 효율성에만 집중해 아이방을 꾸미고자 계획하고 있었는데, 세미나에 참석한 후 우리 아이들의 연령과 성향에 맞는 방으로 꾸며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참석 소감을 말했다.

 

 

 

일룸은 아이가 사랑하는 아이방 문화확산을 위한 첫 시작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가 참가자들의 열띤 반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일룸은 지속적으로 아이방 문화 세미나를 진행하며 자녀에게 좋은 방을 선물해주고자 꼼꼼히 따져보는 부모와 실제 사용하는 아이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가구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룸의 학생방 가구는 아이들의 생활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 믿을 수 있는 가구를 만들고자 설계부터 제조까지 직접, 제대로 만든 가구를 선보이는 일룸의 원칙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일룸은 학생방 가구 시리즈로 학습부터 놀이까지 아이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고 유연하게 가구배치를 바꿔가며 생활할 수 있는 로이 시리즈소재나 마감 등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제조한 링키플러스 시리즈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은 물론 건강까지 고려해 세심하게 설계한 이타카네오 시리즈등 총 3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03/03 [12:19]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일룸] “주거공간에서 ‘제품의 디자인’이 더욱 중요해진다” 한국건축신문 2018/10/20/
[일룸] 일룸, 스타필드 고양점 키즈·스터디 특화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 한국건축신문 2018/10/10/
[일룸] 일룸, ‘아이방 인테리어 및 가구 구매 인식 조사’ 결과 발표 한국건축신문 2018/04/16/
[일룸] 일룸, ‘아이 러브 마이 룸’ 아이방 문화 세미나 성황리에 종료 한국건축신문 2018/03/03/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NH농협은행, ‘농협 인터넷전세론’ 출시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의성군, ‘제7회 의성 산수유꽃 축제’ 개최 / 한국건축신문
“세계 LED칩 시장의 ‘삼강(3强)구도’가 깨진다”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건국대 심슬기 학생, ‘제17회 DGID 실내건축디자인대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 한국건축신문
VIBIA, 빛과 그림자로 완성한 새로운 콘셉트의 조명기구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R&D 융복합 혁신거점’ 조성 / 한국건축신문
미르마루, 복합개발 타운하우스 ‘청명어반빌리지’2차 물량 분양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