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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워싱턴 D.C.,‘포브스 5성 호텔’에 선정
고급 여행 애호가들을 위한 럭셔리 호텔, 세계 최고 호텔 명단에 합류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3/09 [15:18]

 

▲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워싱턴 D.C.(사진제공=트럼프호텔그룹)     © 한국건축신문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워싱턴 D.C.(Trump International Hotel Washington, D.C.)가 워싱턴 D.C. 다운타운에 위치한 호텔로는 최초로 2018포브스 5성호텔(2018 Forbes Five-Star)에 선정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한 고급여행 가이드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는 익명의 전문 조사단을 전세계에 파견해 서비스 및 시설에 중점을 둔 약 800가지의 객관적인 기준으로 호텔, 레스토랑, 스파 등을 평가한다. 오픈한 지 이제 15개월 지난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워싱턴 D.C.는 도시 중심의 펜실베니아 애비뉴(Pennsylvania Avenue) 구 우체국(Old Post Office) 자리에 위치해 있다.

 

 

 

미카엘 대믈린코트(Mickael Damelincourt) 상무이사는 임원 리쿠르트 및 임명을 관장하고 이들과 함께 호텔 건축에서 개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이끌며 고객들에게 최고의 수준의 서비스와 헌신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대믈린코트는 “2014년 구 우체국을 처음 본 이후 트럼프기업(The Trump Organization)의 비전을 들으면서 전세계 수도의 가장 훌륭한 호텔들과 경쟁할 수 있는 럭셔리 호텔을 상상했다뛰어난 호텔이 되려면 다음 세 가지 요소를 충족해야 한다: 중심적 위치, 상징적이고 기억에 남을만한 디자인,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손님에 대한 예측 서비스와 문화적 이해. 이러한 요소 충족을 통해 우리는 이제 워싱턴 최고의 호텔로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1958년 시작된 포브스 5성호텔 어워드(Five Star Award)800여 가지로 구성된 가장 엄격한 호텔의 서비스포인트를 충족한 전세계 호텔에 수여되는 영광스러운 자격이며 선정된 호텔은 200개가 채 되지 않는다. 영업을 시작한 첫 해에 이 명단에 등재된 것은 흔치 않은 일이며 대믈린코트의 리더십과 호텔의 비전에 대한 증거다.

 

 

 

워싱턴 D.C.의 관광진흥을 위한 공식 마케팅 조직인 데스티네이션 DC(Destination DC)의 엘리엇 L. 퍼거슨 II(Elliott L. Ferguson, II) 사장 겸 CEO워싱턴 D.C. 호텔이 탁월한 서비스와 제품으로 저명한 기관의 인정을 받은 것은 기쁜 일이며 트럼프 호텔이 워싱턴에서 두 번째로 포브스 5성호텔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짧은 기간 동안 이런 성과를 달성한 것은 놀라운 일이지만 충분히 그럴만한 자격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포브스 5성호텔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트럼프 호텔들은 특별 한정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2박 예약할 경우 3박째에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프로모션은 모든 호텔에서 유효하며 220일에서 331일까지 예약할 경우 가능하다.

 

 

 

에릭 트럼프(Eric Trump) 트럼프기업 총괄부사장은 트럼프 D.C.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훌륭한 호텔 중 하나라는 건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번 선정을 가능하게 만든 건 유능한 호텔 팀원들과 그들의 비교할 수 없는 서비스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워싱턴 D.C.외에도 트럼프 호텔 브랜드 중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밴쿠버(Trump International Hotel & Tower® Vancouver),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뉴욕(Trump International Hotel & Tower® New York),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시카고(Trump International Hotel & Tower® Chicago),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와이키키(Trump® International Hotel Waikiki) 4개의 자매호텔이 포브스 5성호텔로 선정됐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는 전세계 고급호텔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기준이다.

 

 

최근에 개장한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워싱턴 D.C.(Trump International Hotel, Washington, D.C.)263개의 럭셔리한 객실 및 스위트룸(guest rooms and suites)을 갖춘 호텔로 16피트 높이의 천장과 높은 창문, 아름답게 복원된 역사적 목공예, 반짝이는 크리스탈 촛대와 샹들리에로 장식된 워싱턴 D.C. 최대 규모의 호텔이다.

 

 

35개의 스위트룸 중 하나인 트럼프 타운하우스(Trump Townhouse)는 펜실베니아 애비뉴에 전용 출입구가 있다. 6300평방 피트의 실내 공간을 보유한 이 스위트룸은 워싱턴 D.C.에서 가장 크고 럭셔리한 스위트룸이자 국내 최대 규모 중 한 곳이다.

 

 

호텔은 또한 D.C. 럭셔리 호텔 중 최대 규모인 13200평방피트의 프레지덴셜 볼룸(Presidential Ballroom), 1만평방피트의 이방카 트럼프 스파(Spa by IVANKA TRUMP) 및 피트니스 센터(Fitness Center), D.C. 최초의 데이비드 버크(David Burke) 셰프의 BLT 프라임(BLT Prime) 레스토랑 등 총 38000평방피트의 회의 및 행사장(meeting and event space) 공간을 제공한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8/03/09 [15:18]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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