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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오피스’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 인테리어 솔루션 모스월, ‘에코피스’ 프로모션 실시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3/19 [09:35]

 

요즘 어디를 둘러봐도 회색빛 콘크리트와 철골 건축 구조, 그리고 번쩍이는 유리뿐이다. 콘크리트와 철골, 유리를 이용한 건축이 주류가 된 지 오래인 까닭이다.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최근 현대건축에 식상한 사람들을 위한 ‘에코 오피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이탈리아 에코 인테리어 솔루션 모스월(MOSSwall)이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에코오피스의 활성화를 위해 ‘에코피스(Eco+Office)’ 프로모션을 3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사무 공간 또는 복지 공간에 친환경 공간 구성을 희망하는 기업들로 제품 할인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모스월은 최근 소니, 필립스, 러쉬 등 글로벌 기업들의 오피스, 복지 공간, 전시 공간 등에 사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기존에는 구현이 어려웠던 실내 공간에 자연의 느낌을 내 주며 업무 환경 및 창의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설치가 쉽고 북유럽 숲속의 자연을 실내에서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리를 흡수하는 흡음 기능까지 있어 오피스, 휴식 공간 등에 적합하다.

그린신드롬은 2011년, 이탈리아의 혁신적인 에코 인테리어 모스타일(MOSStile) 업그레이드 버전인 모스월을 국내에 공급한 바 있다. 향후 이탈리아 본사가 자연과 디자인에 대한 열정으로 오랜 연구 끝에 많은 부분을 업그레이드 하고 모듈형 시스템을 도입한 모스월을 통해 좀 더 많은 공간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모스월은 공간과 습도에 따라 모스의 소프트한 정도가 바뀌며, 사람이 생활하기에 적합한 50% 이상의 습도에서 최적의 촉감을 자랑한다. 모스를 만져 보고 공간의 현재 습도를 알아볼 수 있어 제품이 건조해질 경우 가습기를 틀어 습도를 올려 주면 쾌적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더불어 적은 양으로도 임팩트한 효과를 줄 수 있고 모듈형으로 설치도 간단하여 공간 리뉴얼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오피스 공간 외에도 리테일 매장, 레스토랑, 주거 공간 등에도 이국적인 자연의 감성과 감각적인 느낌 및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모스월에 대한 문의는 그린신드롬으로 하면 된다.

 

 

혁신적인 그린 DNA를 보유한 브랜드들을 소개하는 Green Brands Hub 그린신드롬은 그린라이프 스타일 전문 기업이다. 행복주의 철학과 유쾌한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들과 함께 새로운 그린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03/19 [09:3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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