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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하이네켄 블레이드’ 매장에 차별화된 조명 채택
‘평범한 상점조명’에서 탈피 위해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조명’도입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3/20 [08:22]

 

▲ 카운터탑 생맥주 시스템 ‘하이네켄 블레이드’위쪽에 설치된 조명기구.(사진제공=하이네켄)     © 한국건축신문

넘버원(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인 하이네켄이 완벽한 하이네켄 생맥주를 최상의 상태로 제공할 수 있는 ‘하이네켄 블레이드(Heineken Blade)’를 출시했다.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하이네켄 블레이드’는 완벽한 생맥주를 위해 최적화된 혁신적인 카운터탑 생맥주 시스템이다.

 

 

맥주 추출이나 케그 교체가 매우 간편해 설치와 사용이 편리하고, 8L 일회용 케그를 사용해 별도 관리 없이 편리하게 유지보수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30cm² 공간만 확보되면 충분히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소규모 업장의 작은 설치 공간에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8L 일회용 케그(250ml 전용잔 기준 30잔)는 자체 냉장 시스템을 통해 오픈시부터 최대 30일까지 신선한 맥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CO₂를 사용하지 않는 하이네켄만의 ‘브루락(BrewLock)’시스템을 적용했다.

 

 

하이네켄만의 또 다른 혁신적인 시스템인 ‘브루락 케그’는 내부의 맥주 주머니 주변에 공기를 밀어 넣어 맥주가 자연스레 추출돼 나오게 한다. 외부 공기나 압축가스가 맥주에 직접 닿지 않아 최상의 맥주 맛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이네켄 블레이드는 케그마다 일회용 라인이 장착되어 있어 라인을 교체하거나 청소하지 않아도 늘 청결한 맥주를 제공할 수 있다. 압력이 자동 조절되는 에어 컴프레셔(Air Compressor)를 사용하여 맥주를 추출하기 때문에 첫 잔에서부터 마지막 잔까지 하이네켄 생맥주만의 퀄리티를 최상으로 유지해 준다.

하이네켄은 편의성과 성능을 높인 신제품 하이네켄 블레이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하이네켄의 품질 높은 맥주를 제공하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하이네켄 블레이드는 하이네켄의 다양한 브루락 케그를 동일한 기계로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네켄 블레이드’와 조명
‘하이네켄 블레이드’는 하이네켄의 새로운 생맥주 상품인 동시에 브랜드이다. 따라서 ‘하이네켄 블레이드’는 기존의 하이네켄 취급점이며ㅤㅑㄴ 어디서나 만날 수가 있다.


그러나 ‘하이네켄 블레이드’와 관련해서 한 가지 주목할 부분은 하이네켄 매장의 조명기구이다. 그동안 우기가 보아온 펍이나 레스토랑의 조명은 대개 어둡고 클래식한 경우가 많았다. 특히 하이네켄의 본고장인 북유럽 쪽은 더욱 그랬다.


그렇지만 ‘하이네켄 블레이드’를 도입하면서 하이네켄의 매장에는 인테리어성이 높은 조명기구들도 도입되고 있다. 사진에 보이는 조명기구가 그런 인테리어 조명의 대표적인 예이다.


이런 조명기구의 등장은 하이네켄의 매장에 새로운 이미지와 분위기, 아름다움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보다 경쾌하고 밝으면서 아름다운 조명으로 매장을 찾은 사람들의 기분을 고양시키는 것이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03/20 [08:22]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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