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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 확장 오픈
최대 60명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 오픈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4/10 [09:21]

 

▲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의 세미나룸.(사진제공=HJ 비즈니스센터)     © 한국건축신문

㈜에이치제이홀딩스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에 최대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을 오픈한다.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은 데스크를 타인과 공유하는 쉐어오피스를 비롯해 최고급 업무 시설인 HJ Suite, 1인부터 10인까지 수용 가능한 독립 사무실 등 다양한 규모의 업무 공간과 최고급 시설을 구비한 대회의실, 중회의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세미나실은 강의 및 콘퍼런스에 최적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목적에 맞게 공간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어 강의형 구성 시 최대 60명, 분임형 토의 시 30명, 세미나형 구성 시 배석 포함 40명, 극장형 구성 시 최대 8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세미나실은 광화문광장, 경복궁, 청와대 및 북악산이 한눈에 보이는 광화문 빌딩 최상층에 위치하여 있어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이 위치한 광화문빌딩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광화문의 랜드마크 건물로, 다국적 기업들이 많이 입주해 있다.

HJ 비즈니스센터는 “광화문 지역의 높은 회의실 수요로 인해 기존에 운영하던 대회의실, 중회의실 외에 최대 60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을 오픈하게 됐다”며 “국내 프리미엄 비즈니스센터 브랜드로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HJ 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홈페이지 상에서 온라인 채팅이나 카카오톡으로도 상담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이치제이홀딩스는 테헤란로와 광화문에서 프리미엄 공유 오피스 ‘HJ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에이치제이 홀딩스는 HJ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HJ 비즈니스센터, HJ 컨벤션센터, 고급 한식당 락구정 등을 운영 중이다. 2011년 강남 테헤란로에 프리미엄 비즈니스센터 HJ 비즈니스센터 강남점을 오픈한 바 있다.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 세미나실’의 조명
세미나실은 주제발표와 토론, 시청각교육 등이 이뤄지는 다목적 공간이다. 그러므로 각각의 용도에 맞는 조명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 조명설비가 필요하다. 그 핵심은 건축화조명과 조명제어설비의 도입이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의 세미나실에는 2가지 조명방식이 도입됐다.


우선 천장의 중앙에는 우물천장을 만들고 가운데에 천장매입형 LED 리니어조명을 6세트 설치했다. 그리고 우물천장의 가장자리에는 직관형 LED조명을 넣어 빛이 천장에 반사되는 간접조명으로 처리했다.


나머지 천장에는 LED 다운라이트를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해서 전반조명 역할을 담당하게 했다. 또한 각각의 조명기구는 분리해서 온오프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런 조명설계는 세미나실의 적절한 조명환경 연출에 기여하며, 세미나실의 활용도를 높여준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04/10 [09:21]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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