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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전기 브랜드 ‘RAAT', 세계 유명 상점조명 브랜드에 합류 기대
제품 품질 향상·독자 디자인 개발·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이 브랜드 파워 높여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4/12 [18:50]

 

▲ ‘Light+Building 2018'에 참가한 동명전기의 부스 전경.(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건축신문

국내 상업조명 분야의 선두주자인 동명전기의 해외 브랜드 'RAAT(라트)’가 지난 3월 23일까지 열렸던 ‘Light+Building 2018(2018 프랑크푸르트국제조명전시회)’에서 제품의 품질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와 관련해서 올해 ‘프랑크푸르트국제조명전시회’를 취재하기 위해 전시회 주최사인 ‘메쎄 프랑크푸르트’의 초청을 받은 VIP 저널리스트들은 동명전기 부스를 보고 “조명기구의 디자인 수준이 매우 높고 참신하다”고 평가했다.


또한“부스의 디자인도 지난해 10월에 홍콩에서 열렸던 ‘홍콩추계국제조명전시회’ 때의 사면이 막힌 폐쇄형에서 사면이 모드 열린 오픈형으로 바꾸는 등, 대대적인 개선이 이뤄졌다”고 지적했다.


특히 싱가폴, 인도네시아, 인도에서 온 3명의 VIP 저널리스트들은 “그동안 동명전기가 매년 여러 곳의 국제조명전시회에 참가해 온 결과 동명전기의 ‘RAAT' 브랜드는 지역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인식되기에 이르렀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번 싱가폴, 인도네시아, 인도에서 온 3명의 VIP 저널리스트들의 동명전기 부스 방문은 “한국 조명업체들의 제품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해 달라”는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발행인 겸 대기자(大記者)의 제안과 안내로 전시회 개막 다음날인 3월 19일 오후에 비공개적으로 이뤄졌다.


한편, 전시장에서 기자와 만난 유태우 동명전기 대표는 “10회 가까이 프랑크푸르트국제조명전시회에 참가하면서 꾸준히 회사와 제품, ‘RAAT'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면서 “외국의 조명업계와 해외 바이어들은 국제적인 유명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는 업체를 발굴해서 신중하게 거래를 시작한다. 따라서 프랑크푸르트국제조명전시회 같은 유명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올해 프랑크푸르트국제조명전시회에서 동명전기는 LED 다운라이트, 스포트라이트, 펜단트, 브라켓, 폴라등과 같이 상업조명 전 분야에 걸쳐 골고루 신제품을 전시해서 “탁월한 제품 개방 역량을 보여줬다”는 반응을 얻었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8/04/12 [18:50]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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