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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에코 인테리어 ‘모스월’, 매년 빠른 성장 보여
이탈리아 본사와 손잡고 아시아 시장 공략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4/16 [21:04]
▲ 모스월을 도입한 주택(오피스)의 내부.(사진제공=모스월)     © 한국건축신문

그린신드롬이 2011년 국내에 처음 소개하기 시작한 이탈리아의 친환경 인테리어 솔루션 ‘모스월(MOSSwall)’은 지난해 실적이 전년 대비 150% 성장하며 모스를 활용한 에코 인테리어 시장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초기 제품인 ‘모스타일(MOSStile)’에 이어 업그레이드 제품인 모스월이 적극적인 홍보와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에코 인테리어 트랜드 덕분에 빠르게 성장하며 올해도 작년과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더불어 한국에서 기존에 없었던 시장을 적극적인 투자와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으로 안착시켰으며, 매년 빠른 성장세에 고무된 이탈리아 본사의 요청으로 국내 시장 외에도 아시아 시장으로 파트너쉽을 확장했다.

기존 제품인 모스월 외에도 유럽 등에서 인기가 있는 신규 라인을 추가할 예정이다. 그린신드롬이 보유한 폭넓은 해외 네트워크와 국내외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로 아시아 시장에서도 모스월과 신제품을 통한 그린라이프 스타일을 전파할 예정이다.

모스월은 실내 공간과 자연을 접목해서 생산성과 창의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업무공간, 힐링, 전시 공간 구현이 가능해 이미 스텐다드차타드, 레드불, 소니, 필립스, 러쉬 등 글로벌 기업과 국내 주요 기업들이 모스월을 활용했으며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 사례가 늘고 있다.

모스월은 설치가 쉽고 북유럽 숲 속의 자연을 실내에서 느낄 수 있는 친환경 모스월은 공기 중의 습도를 파악할 수 있다. 게다가 고급스러운 텍스처에 소리를 흡수하는 흡음 기능까지 있어 크리에이티브한 공간과 휴식공간 모두에 잘 어울리며 적은 양으로도 임팩트한 효과를 줄 수 있고 모듈형으로 설치도 간단하여 공간 리뉴얼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모스월은 리테일 매장, 레스토랑, 주거 공간 등의 공간에서도 이국적인 자연의 감성과 감각적인 느낌을 고급스럽게 연출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 점점 더 많은 공간에서 도입하고 있다. 모스월에 대한 문의는 문의는 그린신드롬으로 하면 된다.

 

 

한편 혁신적인 그린 DNA를 보유한 브랜드들을 소개하는 Green Brands Hub 그린신드롬은 그린라이프 스타일 전문 기업이다. 행복주의 철학과 유쾌한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들과 함께 새로운 그린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21:04]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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