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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경남 양산 덕계 ‘두산위브 2차 아파트’ 분양
1122가구로 구성된 동부 양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대단지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04/24 [08:07]
▲ 양산 덕계에 선보이는 비전신도시 두산위브 2차 아파트.(사진제공=두산중공업)     © 한국건축신문

올해 전국의 아파트 신규 분양은 지역에 따라 편차를 보이기는 하지만 예년에 비해 활기가 떨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만큼 신규 분양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조명기구의 설계, 납품, 시공 물량이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다.

 

 

이런 시기에는 어디서 신규 아파트 분양 소식만 들려도 반가운 것이 주택조명 설계, 납품, 시공 전문업체들의 심정일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두산중공업이 동부양산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양산 덕계동에 ‘두산위브 2차 아파트’ 112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현재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소형 타입은 부동산 시장에서 꾸준한 주거 수요 유입으로 실소유자들에게 인기가 좋아 거래가 많고 투자 가치도 높다.

 

 

‘양산 두산위브 2차’ 역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타입인 전용 59㎡, 75㎡, 84㎡ 면적에 1단지 680세대, 2단지 442세대 총 16개동 규모로 이루어진 아파트다. 양산 전체에서 대표적인 매머드급 프리미엄 아파트로 공급 될 전망이다.

이 현장은 최근 들어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신도시급 도시 개발 사업의 추진으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현재 조성 중인 덕계윌라 일반산업단지, 용당 일반사업단지 등의 개발 호재가 있으며 전체 개발시 약 6000세대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거듭나게 된다.

부산~웅상 간 경전철 사업 재추진(예정) 등으로 교통 네트워크가 발달돼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부산과 울산을 잇는 7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 부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광역 교통 네트워크 등이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요지임을 잘 말해준다. 여기에 7번국도 우회도로(2019년 개통예정)가 개통될 경우에는 부산과 울산을 보다 빠르게 진입할 수 있게 된다.

교육과 생활 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현장 바로 옆 초등학교 신설(예정)을 비롯해 덕계초, 웅상중, 웅상여중, 웅상고 등 6개 학교가 인접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이루고 있고 메가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덕계성심병원, 덕계주민센터, 덕계우체국 등 부족함 없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그린 스마트 주거 환경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예부터 소금강산이라 불릴만큼 경관이 뛰어난 명산인 천성산을 비롯해서 불광산, 백운산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 환경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다.

 

 

또한 비옥한 토지로 풍요의 상징이 되어온 회야강이 펼쳐지는 배산임수형 명당을 비롯 에이원CC, 덕산공원 등 주변 곳곳의 풍부한 녹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주변으로 웅상농공단지, 매곡그린공단, 소주 일반산업단지, 웅비공단 등 대규모 산업단지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로 산업단지 종사자들을 배후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이번 분양은 동부양산의 부동산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수요자에게는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재테크의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회사는 “현장 주변이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동부 양산 지역이고 그중에서도 노른자위라 할 수 있는 부지에 위치하고 있어 동부양산의 주거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최고의 힐링 라이프에 가장 적합한 자연 아파트 이미지로 인식되어 있어 폭 넓은 연령대의 타겟층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여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12월에 분양한 ‘양산 두산위브 1차’는 1순위 청약 경쟁률이 치열한 가운데 큰 관심을 받으며 빠른 시간 내에 마감되어 이번 2차 분양 역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양산 두산위브 2차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8/04/24 [08:07]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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