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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홈 서비스 ‘리테리어’, 안양점 그랜드 오픈
주거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상가와 사무실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수용해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10/20 [16:57]

 

▲ 리테리어 안양점의 전찬호 사장.(사진제공=리테리어)     © 한국건축신문

최근 상당수 국내 주택용 조명기구 제조업체들은 내수 부진으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시기에는 판로를 다각화하는 것이 회사 입장에서는 도움이 된다.

 

기존의 조명유통업체뿐만 아니라 새로 등장하는 사업 아이템들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이와 관련해서 최근 증가한 2030 청년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부분 리모델링, 설치 시공 서비스나 홈케어 서비스 등으로 삶의 질을 높여가고 있는 요즘 추세와 더불어 주목을 모으고 있는 창업아이템 ‘리테리어’가 새롭게 안양점을 오픈했다고 10월 11일 밝혔다.

리테리어는 수리보수를 뜻하는 리페어(repair), 리모델링(remodeling), 인테리어(interior)를 합한 브랜드로, 주거생활 등 일상생활에 속하는 수리보수, 인테리어, 크리닝 홈케어를 하나로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창업아이템이다.

리테리어에서 주목할 점으로는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며, 본사의 지원 시스템으로 1인 창업이 가능한 점과 상권이 무관한 점포로도 영업이 가능한 점이 큰 주목할 점이다.

현재 리테리어는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30여개의 가맹점이 입점해 있으며, 전국 원활한 서비스를 위하여 가맹점을 추가 모집 중에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안양점은 안양역 1번 출구 롯데백화점 옆 신축건물 헤븐리치 더퍼스트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리테리어에서 진행하는 기본 서비스인 수리보수, 인테리어, 크리닝 홈케어를 뿐만 아니라 안양점만의 전문 분야로 출장용접 서비스까지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안양점은 안양점 근처에 위치해있고 근처 상가 및 아파트, 거주지역이 고루고루 분포돼 있어 주거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상가와 사무실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다.

한편 리테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리테리어 어플을 다운받고 이벤트에 등록하면 스타벅스 기프티콘 100명을 추첨해서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리테리어에서는 리테리어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에 사전예약으로 상담을 받고 있다.

 

 

리테리어는 건물에 대한 수리보수를 뜻하는 리페어(repair), 개선의 리모델링(remodeling), 공간 연출의 인테리어(interior)를 합한 브랜드이다. 주거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홈서비스’로 생활밀착형 창업아이템이다.

 

 

토탈 홈서비스 ‘리테리어’는 미국이나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높은 성장을 유지하는 인기 창업아이템이다. 시스템과 노하우를 갖춘 본사의 시스템 경영으로 남자창업자, 여자창업자, 시니어창업자 등 구분 없이 경력이 없는 초보자도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10/20 [16:57]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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