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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비즈니스센터, ‘20인 회의실’오픈
다양한 목적에 따라 사용 가능 … LED조명 설치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10/22 [06:51]

 

▲ HJ 비즈니스센터의 세미나룸.(사진제공=HJ 비즈니스센터)     © 한국건축신문

요즘 오피스 부문의 최대 화두는 ‘공유 오피스’이다. 미국의 공유 오피스 업체인 ‘위워크’의 국내 진출로 시작된 공유 오피스 붐은 시간이 갈수록 열기를 더하는 중이다.

 

 

특히 공유 오피스 붐을 일으킨 ‘위워크’뿐만 아니라 새로운 브랜드들도 속속 공유 오피스 사업에 합류하는 상황이어서 오피스조명 업체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 강남 테헤란로와 종로 세종대로에 위치한 프리미엄 비즈니스센터인 HJ 비즈니스센터가 광화문 지점에 다양한 목적에 따라 사용 가능한 20인 회의실을 신규 오픈했다고 10월 11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20인 회의실은 미팅과 그룹 회의에 최적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광화문 지역의 특성상 주주총회, 기업회의, 정부회의, 세미나, 교육 등이 많이 이루어져 기본 U자형 타입으로 구성되어있다.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에는 20인 회의실을 비롯하여 6인 소회의실, 12인 중회의실, 60인 대형 세미나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1인실부터 10인실까지 다양한 규모의 독립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CEO나 퇴직 임원들을 위한 1인 고급 업무시설인 HJ Suite, VIP Room을 운영 중이다.

HJ 비즈니스센터는 광화문 지역의 높은 회의실 수요로 인해 기존에 운영하던 중회의실 이외에 미팅과 그룹 회의를 기본으로 하는 20인 세미나실을 추가 오픈 하게 됐다며 프리미엄 비즈니스센터 브랜드로서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HJ 비즈니스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홈페이지상에서 실시간 온라인 채팅으로 상담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에이치제이 홀딩스는 HJ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HJ 비즈니스센터는 2011년 강남 테헤란로 비즈니스센터를 시작으로, 컨벤션센터, 코워킹 스페이스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만의 노하우로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로 고객의 실용적인 업무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HJ 비즈니스센터 ‘20인 회의실’과 조명
이번에 새로 오픈한 HJ 비즈니스센터의 ‘20인 회의실’은 쾌적한 미팅을 위해서 적절한 조명환경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회의실의 전반조명으로는 천장에 매입하는 방식의 LED다운라이트를 설치했다. LED다운라이트는 빛효율이 좋으면서 연색성도 높기 때문에 장시간 동안 점등하는 회의실과 같은 장소에 적합한 조명기구다.


또한 회의실의 특성을 고려해서 회의용 테이블 위쪽에는 직관형 LED 조명기구를 추가로 설치했다. 이 직관형 LED 조명기구에는 루버와 같은 장치가 있어 조명기구에서 나온 빛을 회의용 테이블 위에 골고루 공급한다.


이런 전반조명과 국부조명의 매치는 회의용 공간이나 업무용 공간에서는 최적의 조명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결과 HJ 비즈니스센터의 ‘20인 회의실’은 최적의 조명환경을 갖추게 됐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22 [06:51]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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