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1.01.22 [06:00]
HOME > 화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본지 김중배 발행인, ‘세계의 9대 유력 조명매체’인사들과 오찬
LD+A, ARC 등 8명의 세계 유명 잡지 발행인·편집장들과 홍콩에서 회동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11/30 [22:18]
▲ 홍콩에서 오찬을 같이 한 9명의 세계적인 건축, 조명, 언론매체 발행인 및 편집장들. (사진제공=김중배 大記者)     © 한국건축신문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및 조명과 인테리어 발행인은 ‘2018 홍콩국제조명전시회(가을 에디션)’ 취재 마지막 날인 10월 29일 1시경‘2018 홍콩국제조명전시회(가을 에디션)’이 열리는 ‘홍콩 익스비션 & 컨벤션센터’ 인근 유명 딤섬 레스토랑인 동일루(東逸樓)에서 세계 8개 국가에서 온 건축, 조명, LED 매체 발행인 및 편집장 8명과 오찬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이번 오찬 모임에 참석한 인사들은 미국의 LD+A, 영국의 ARC, 이탈리아의 일루미노테크니카, 인도의 Lighting India, 홍콩의 LED Professional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 조명, LED 신문, 잡지, 통신사의 발행인과 편집장들이다.


이번에 김중배 발행인과 오찬을 함께 한 8개의 매체들은 세계의 건축, 조명, LED 분야에서 각 나라를 대표할뿐만 아니라 세계의 건축, 조명, LED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언론인(저널리스트)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날 김중배 본지 발행인이 자리를 함께 한 언론인들은 모두 ‘2018 홍콩국제조명전시회(가을 에디션)’ 취재를 위해 전시회 주최사인 홍콩무역발전국(HKTDC)의 초청을 받아 ‘VIP 해외(Oversea) 저널리스트’의 자격으로 홍콩에 왔다.


김중배 발행인은 이들 ‘VIP 해외 저널리스트’들과 해외전시회를 취재하면서 만나 10~17년 동안 교류하면서 우의를 나눠왔다.


한편 현재 지구상에는 수없이 많은 잡지가 있다. 그 중에는 세계적으로 이름이 높은 건축, 인테리어, 조명 잡지도 많다. 유럽에는 건축이나 조명 관련 통신사도 있다.


그러나 그 가운데 세계 최고의 조명 전시회에 ‘VIP 해외 저널리스트’로 자주 초청을 받는 언론매체는 극히 적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Light+Building(프랑크푸르트국제조명전시회)’를 주최하는 메쎄 프랑크푸르트의 경우 유럽 지역이 아닌 미국, 아시아, 태평양 등에서 VIP 저널리스트로 초청을 하는 언론매체는 10개 정도이다.


매년 6월에 중국 광저우 시에서 열리는 ‘광저우국제조명전시회’에 주최사로부터 VIP 해외 저널리스트로 초청을 받는 언론매체는 전 세계에서 15개 정도에 불과하다.


지난 10월 27일에 열렸던 ‘2018 홍콩국제조명전시회(가을 에디션)’에 주최사인 홍콩무역발전국으로부터 VIP 해외 저널리스트로 초청을 받은 중국 이외 국가의 언론매체는 9개에 불과했다.


이렇게 세계적인 조명 전시회 주최사로부터 빠짐없이 VIP 해외 저널리스트로 초청을 받는 것이 김중배 한국조명신문 및 조명과 인테리어 발행인이다. 김중배 발행인은 프랑크푸르트에서 ‘Light+Building '전시회가 처음 개최된 2000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전시회에 초청을 받아 ’최다 초청 VIP 저널리스트라는 기록을 세웠다.


‘광저우국제조명전시회’의 경우에는 올해까지 17년을 연속으로 초청을 받았으며, ‘홍콩국제조명전시회(가을 에디션)’ 역시 매년 VIP 저널리스트로 초청을 받은 지 10년이 훨씬 넘었다. 일본에서 매년 1월에 열렸던 ‘LED JAPAN' 전시회에도 제1회 전시회부터 전시회가 막을 내린 2018년까지 1회도 빠짐없이 초청을 받은 바 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8/11/30 [22:18]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김중배 발행인] 본지 김중배 발행인, ‘세계의 9대 유력 조명매체’인사들과 오찬 한국건축신문 2018/11/30/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경기도 광주시, 다목적체육관 ‘광주시민체육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조명업체들은 왜 어려운 것일까?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서초구,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양재도서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공간세라믹, 실내 인테리어 전용 점토벽돌 ‘일라이트 힐링 에코타일’ 개발 / 한국건축신문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 경관조명'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