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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테리어, ‘인테리어 분야’에 새로운 유통경로 제공
복잡한 인테리어 과정 ‘원스탑’ 서비스로 소비자 부담 줄여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8/12/12 [08:47]

 

▲ 인스테리어 시공사례.(사진제공=인스테리어)     © 한국건축신문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변화의 바람은 주택, 오피스, 상점 등 실내공간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인테리어 분야에도 불고 있다. 특히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유통 부문에서 이런 변화의 바람은 더욱 거세다. 그 핵심은 유통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등장이다.


이와 관련해서 토탈 인테리어 플랫폼 ‘인스테리어(대표 : 황인철)’가 11월 24일 저녁 10시 30분 SK 스토아에서 ‘인스테리어 베스트 컬렉션’ 앵콜 방송을 진행했다.


토탈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인 ‘인스테리어 베스트 컬렉션’은 론칭 방송 당시 목표 콜 수 대비 5배인 2300콜을 달성하며 SK 스토아 예약 상담 론칭 방송 중 최고 실적을 기록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인스테리어는 이번 앵콜 방송을 기념해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2500만원 이상의 계약가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 현금 캐시백 혜택과 하츠 3구 인덕션을 제공한다. 방송 중 상담 신청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를 사은 선물로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구성했으며 전문 매니저와 상담 완료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100% 지급한다.


SK 스토아 2차 앵콜 방송에서 선보일 인스테리어 베스트 컬렉션은 주방, 욕실, 창호, 도배, 바닥재 등 집안 전체 공간의 리모델링을 5대 인테리어 브랜드로 시공할 수 있는 토탈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이다.


특히 한샘리하우스, LG하우시스, 아메리칸 스탠다드, 에덴바이오 등 공간별로 특화된 유명 인테리어 브랜드로 시공이 가능해 취향에 따른 인테리어 시공이 가능하다. 주부들의 로망인 한샘리하우스에서는 주방 가구를 선택해 시공할 수 있으며 욕실 부문에서는 최고급 욕실 브랜드인 아메리칸 스탠다드를 만나볼 수 있다.


그 밖에 창호 부분 1위인 LG하우시스의 창호,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에덴바이오의 천연벽지, LG하우시스의 자연 소재 강마루도 합리적인 가격에 패키지로 구성됐다.


앞서 1차 론칭 방송이 나간 뒤 소비자가 직접 발품을 팔아야 했던 복잡한 인테리어 전 과정을 인스테리어가 원스탑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테리어는 베스트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타일 상담부터 비교 견적을 통한 업체 선정, 인테리어 A/S관리까지 전문 매니저가 일대일로 밀착 관리해줘 인테리어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인테리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년간 제품 및 시공 하자 발생에 대해 무상 수리를 지원 보장하는 ‘품질 보증서’로 ‘먹튀 사고’, ‘A/S미이행 사고’, ‘자재 바꿔치기 사고’ 등과 같은 인테리어 사고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도 적극 해결, 책임 보장한다.


인스테리어 황인철 대표는 “론칭 방송 이후 폭발적인 상담 문의가 이어져 국내 인테리어·리모델링 열풍을 다시 한번 실감해 앵콜 방송을 준비하게 됐다”며 “어렵고 복잡한 인테리어 과정을 믿을 수 있는 전문가를 통해 원스탑으로 진행 가능하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소구 포인트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인스테리어는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업체 간 무료 비교 견적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는 인테리어 전문 플랫폼이다. 약 6만 건의 시공사례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검색 엔진으로 예산·취향에 맞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간편하게 추천받을 수 있다.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도 견적이 투명하게 공개되며 1:1 전문가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인스테리어는 업계 최초로 ‘먹튀·A/S미이행·자재 바꿔치기’와 같은 인테리어 주요 피해 사례들을 보장하는 ‘3대 핵심사고 보장제’를 실시해 업계 유일 책임지는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신뢰받고 있다.


이런 인테리어 전문 유통 서비스의 등장은 오피스와 같은 실내공간의 설계와 시공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12/12 [08:47]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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