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9.03.30 [15:20]
HOME > >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삼성전자, ‘CES 2019’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신제품 공개
QLED 디스플레이를 첫 적용해 디자인적 가치에 화질까지 강화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01/16 [18:33]
▲ 삼성 라이프스타일 TV.(사진제공=삼성전자)     © 한국건축신문

삼성전자가 2019년 1월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전시회에서 ‘QLED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탑재해 디자인적 가치에 화질까지 강화한 삼성의 대표적 라이프스타일 TV인 ‘더 프레임(The Frame)’과 ‘세리프 TV(SERIF TV)’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12월 19일 밝혔다.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문 ‘더 프레임’

삼성 ‘더 프레임’은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아트 모드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일상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들어 주는 제품으로 주변 밝기에 따라 작품의 색감을 조정해 주는 조도센서와 캔버스의 질감을 살린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2019년형 ‘더 프레임’은 ‘QLED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탑재하며 ▲컬러볼륨 100% ▲뛰어난 명암비 ▲더욱 깊고 풍부해진 블랙 표현 등을 통해 TV를 시청할 때는 최고의 화질을, TV를 껐을 때는 더욱 완벽한 예술작품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신제품에는 AI 음성인식 플랫폼인 ‘빅스비’가 적용돼 더욱 편리해진 사용성을 갖췄다. 넷플릭스나 유튜브TV·훌루·슬링TV 등 방송 플랫폼과 연동되는 것은 물론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도 TV 제어가 가능하다.

한편 ‘더 프레임’만의 차별점인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기능도 강화됐다. 삼성 아트스토어에서는 세계적인 갤러리·박물관·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현재 총 1000여점 이상의 작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더욱 강력한 아트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는 ‘세리프’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낭 & 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세리프 TV는 심미적 요소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어떠한 환경에서든 자연스럽게 공간과 조화되도록 디자인돼 제품 자체가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가 된다.

삼성 ‘세리프’TV는 이런 디자인적 가치를 인정받아 출시 당시 세계적 권위의 ‘iF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영국 ‘월페이퍼 어워드(Wallpaper Award)’,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를 석권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2019년형 ‘세리프’ TV에 ‘Q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함으로써 TV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TV가 꺼졌을 때 생활정보나 사진 등을 보여주는 매직스크린 기능을 적용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했다.

2019년형 ‘세리프’TV 사용자들은 특히 부훌렉 형제가 직접 디자인한 20여개의 특화 매직스크린 모드인 부훌렉 팔레트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삼성은 소비자의 대형 TV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24~40형에서 43·49·55형으로 라인업을 변경해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기존에는 가구 전문점과 백화점 중심으로 ‘세리프’TV를 판매했으나 2019년부터는 일반 가전 매장으로 유통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더 프레임·세리프 TV 두 제품 모두 2019년 4월을 기점으로 미국·유럽·한국 등 주요 국가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추종석 부사장은 “과거 TV는 화질·성능 등 기술적 측면이 강조돼 왔지만 이제는 소비자의 일상 공간에 스며드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삼성은 더욱 새로워진 ‘더 프레임’, ‘세리프 TV’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TV 이상의 시청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16 [18:33]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삼성전자] 삼성전자,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홈구장 ‘체이스 센터’에 스마트 사이니지 대거 공급 한국건축신문 2019/11/12/
[삼성전자] 삼성전자, 영국 런던에 브랜드 쇼케이스 ‘삼성 킹스크로스’ 개관 한국건축신문 2019/10/04/
[삼성전자] 삼성전자, ‘달 착륙 50주년’맞아 ‘QLED 8K로 본 우주’ 영상 공개 한국건축신문 2019/08/06/
[삼성전자] 삼성전자, ‘더 월 럭셔리’ 출시 … 고급 홈 시네마 시장 공략 한국건축신문 2019/06/26/
[삼성전자] 삼성전자, ‘QLED 8K 98형’국내 시장 본격 판매 한국건축신문 2019/06/12/
[삼성전자] 삼성전자, ‘동남아 인포콤’에서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대거 공개 한국건축신문 2019/05/28/
[삼성전자] 삼성전자, ‘식물 생장용 백색 LED’업계 최고 효율 달성 한국건축신문 2019/05/20/
[삼성전자] 삼성전자, ‘QLED 8K’로 중동 시장을 사로잡아 한국건축신문 2019/05/10/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1분기 실적 한국건축신문 2019/05/09/
[삼성전자] 삼성전자, ‘독창적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선보여 한국건축신문 2019/04/11/
[삼성전자] 삼성전자, 베트남 호찌민에 ‘삼성 쇼케이스’ 개관 한국건축신문 2019/04/09/
[삼성전자] 삼성전자, 2019년형 ‘QLED TV’ 국내 전격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04/05/
[삼성전자] 뉴스 인사이드 한국건축신문 2019/04/05/
[삼성전자] 삼성전자, ‘KIMES 2019’서 최신 의료기기 대거 공개 한국건축신문 2019/03/30/
[삼성전자] NEWS INSIDE 한국건축신문 2019/03/29/
[삼성전자] 삼성전자, 오직 팬을 위한 ‘갤럭시 팬 파티’ 개최 한국건축신문 2019/03/20/
[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로 ‘접는 OLED시대’ 개막 한국건축신문 2019/03/11/
[삼성전자] 삼성전자, 세계 곳곳에서 '갤럭시 언팩 2019' 한글 옥외광고 진행 한국건축신문 2019/03/02/
[삼성전자] 삼성전자, 프랑스서 ‘갤럭시 언팩 2019’ 한글 옥외광고 진행 한국건축신문 2019/01/25/
[삼성전자] 삼성전자, ‘CES 2019’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신제품 공개 한국건축신문 2019/01/16/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상업공간에 부는 새로운 트렌드, ‘빛만 있는 공간’”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을 지배할 ‘조명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는?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청주시 흥덕구, 건축물 철거·멸실 신고 규정 강화 / 한국건축신문
홍콩무역발전국, 서울에서 ‘전시사업 소개 프레스 행사’ 개최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의 大 전환기’ 된다”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