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0.03.08 [10:35]
HOME > 지자체뉴스 > 전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 광양시, 도시재생사업에 100억원 투입
광양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01/31 [14:55]

전남 광양시가 지난 1월 4일 광양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광양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회의는 사업 총괄코디인 경상대학교 안재락 교수, 염규선 광양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대표를 비롯한 위원, 유관 단체 관계자, 주민, 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광양읍 도시재생 사업의 기반구축 분야인 지역 역량 강화용역 착수 사항과 앞으로의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

 

 

광양시는 그동안 2015년 9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된 이후 2016년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2차에 걸친 국토부 관문심사를 거친 후 2017년 9월 국무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지난해 7월 전라남도로부터 전략계획 승인을 받아 '활성화 지역 지정'을 완료하고 광양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이행한 결과 지난해 11월 전라남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아울러 광양읍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부의 관문심사와 국무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해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골목과 한옥, 문화로 다시 가꾸는 광양삶터'를 비전으로 설정했다.

 

 

회의는 우선 안재락 사업총괄코디(경상대학교 도시공학과)로부터 현 단계에서의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사항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도시재생과장으로부터 지금까지 행정 절차 등의 추진 사항과 활성화 계획 승인에 관한 설명이 이뤄졌다. 이어 용역사로부터 지역 역량 강화용역에 대한 추진 계획과 제안 사업들에 대해 보고가 진행됐다.

 

 

용역사는 이날 회의에서 행사 예산에 대한 세부 보완 등 제시된 다양한 주민 의견에 대해 실효성을 검토해 필요한 부분을 보완토록 추진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를 당부했다.

 

 

또 사업과 관련한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오는 10일 1차 포럼을 갖고 깊이 있는 논의의 자리를 가지겠다고 밝혔다.

 

 

특히 사업 총괄코디인 경상대학교 안재락 교수는 "이론만 열거하는 교육이 되기보다는 현 단계에서 실제로 필요한 양질의 역량 강화가 될 수 있어야 한다"며 여러 가지 시도와 소통의 중요성, 도시재생이 나아갈 방향들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광양시는 앞으로 오는 2020년까지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4개 분야 13개 단위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 중 도시재생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주민과 지역의 거버넌스(조직, 역량) 구축을 위한 분야에 해당하는 부분인 '지역역량강화사업'은 지난해 12월 착수를 시작으로 1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주요 내용은 크게 ▲도시재생 대학운영 ▲분과별 교육 ▲문화플랫폼 시범운영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홍보마케팅 등의 사업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광양시는 사업의 세부사항들을 이달부터 추진되는 도시재생대학 등에서 주민 의견 수렴 결과와 실무 협의 등을 통해 조정할 예정이다.

 

 

또 내달 중 한옥가꾸기 건축설계용역에 착수와 함께 나머지 단위사업들에 대해서도 상반기 내 설계 용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회상 도시재생과장은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운영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사업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9/01/31 [14:5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양시] 전남 광양시, '광양해비치로' 조성 2단계 공사 추진 한국건축신문 2019/10/02/
[광양시] 전남 광양시, 취약계층 주택 옥상에 가정용 태양광 설비 설치 한국건축신문 2019/05/14/
[광양시] 전남 광양시, 도시재생사업에 100억원 투입 한국건축신문 2019/01/31/
[광양시] 전남 광양시, LED 바닥신호등 시범적으로 설치해 운영 한국건축신문 2018/10/11/
[광양시] 전남 광양시, 전남도립미술관 450억 원 투입, 2020년 6월 준공 한국건축신문 2018/06/11/
[광양시] 전남 광양시, 광양읍 내 '광양용강도서관' 개관 한국건축신문 2018/04/10/
[광양시] 광양시, 광양 백운산자락에 '체류형 농촌 관광지' 들어서 한국건축신문 2015/09/10/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상업공간에 부는 새로운 트렌드, ‘빛만 있는 공간’”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한국 LED산업은 왜 중국처럼 세계시장을 장악하지 못 했을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앞으로 조명업체가 집중할 것은 ‘시장’과 ‘소비자’ ” / 한국건축신문
UV LED 및 응용 시장의 전망 및 마케팅 전략 분석 발표 / 한국건축신문
“음성인식 조명기구 선보인 중국의 WISELUX"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