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0.06.22 [16:57]
HOME > 조명업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국 LUXRAM, ‘세계적인 종합 조명 메이커’로 등장
조명 램프 전문업체로 출발, 2018년 조명기구 제조로 사업영역 확장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01/31 [16:44]

 

▲ ‘2018 홍콩추게국제조명전시회’에 전시된 룩스람의 제품들.(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건축신문

중국 베이징에 본사가 있는 룩스람(LUXRAM)은 짧은 시간 내에 글로벌 조명업체로 성장한 종합 조명 기업이다.

 

 

룩스람이 설립된 것은 2001년의 일이다. 그러니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한다. 룩스람과 관련해서 주목할 부분은, 이 회사의 성장과정이다. 원래 룩스람은 조명 램프 전문 메이커로 출발했다. 생산품목은 백열전구에서 형광램프, 삼파장 형광램프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램프를 다 포함했다. 물론 LED가 등장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LED램프도 생산, 공급했다.


회사의 이름에서 느껴지는 이미지 그대로 룩스람은 조명의 기본인 조명 램프 분야에서 품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제품으로 시장을 확장하는데 주력해 왔다. 이런 룩스람의 시장 전략은 해외 바이어들의 주목을 끌었고, 그 결과 룩스람은 빠른 속도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최근 룩스람은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2018년부터 조명 램프 전문 회사에서 종합 조명 메이커로 회사의 성격을 바꾼 것이다. 이런 경영방침에 따라서 룩스람은 지난해부터 조명 램프는 물론이고 조명기구도 생산, 공급하기 시작했다.


현재 룩스람이 생산, 공급하는 조명기구에는 주택용에서 오피스용, 상점용, 그리고 옥외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의 제품들을이 다 포함돼 있다.


이런 사업영역의 확장에 대해서 지난해 6월 ‘광저우국제조명전시회’에서 만난 룩스람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조명 램프를 공급하다보니 조명 램프는 물론 조명기구까지 함께 공급해 주기를 바라는 클라이언트들이 많아지더라”는 얘기였다.


이런 룩스람의 변신은 조명시장이라는 곳이 취급하는 제품이 많으면 많을수록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커진다는 점을 감안한 것이라고 해석된다. 예를 들어 조명 램프 전문 업체로 출범했던 레드밴스 역시 최근에는 사업영역을 확대해서 주택용, 오피스용, 상점용, 옥외용 조명기구도 생산하기 시작했다.


룩스람이 조명 램프에서 조명기구로까지 생산 아이템을 확대함에 따라 룩스람의 고객들은 램프에서 조명기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런 룩스람의 다음 행보는 또 어느 쪽으로 향하게 될 것인지 기대가 된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9/01/31 [16:44]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룩스람] 중국 LUXRAM, ‘세계적인 종합 조명 메이커’로 등장 한국건축신문 2019/01/31/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지자체들,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적극 추진 / 한국건축신문
필립스, 자녀 연령대별 맞춤형 LED 스탠드 추천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요즘 성인남녀 10명 중 7명 ‘신축빌라’에 관심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