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9.03.30 [15:20]
HOME > 업체정보 >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LG전자, 2019년 첫 ‘이노페스트’ 개최 … 생활공간 속 프리미엄의 가치 알려
3월 12일부터 이틀간 호주 시드니에서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 개최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03/30 [12:44]

 

▲ LG 이노페스트 참가자들이 거실에서 인공지능 LG 씽큐를 체험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 한국건축신문

최근 전 세계 주택에 불기 시작한 새로운 트렌드는 ‘프리미엄’이다. ‘프리미엄’이란 최고급 또는 최고라는 뜻으로, 주택의 실내 디자인이나 가구, 조명, 가전제품 등이 점점 더 고급화되는 추세를 말한다.

 

 

이런 ‘프리미엄’ 추세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LG전자다. LG전자는 약 2년 전부터 ‘프리미엄’을 전면에 내세워 고급스러운 주택의 모습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제안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LG전자는 현지시간 3월 12일부터 이틀간 호주 시드니에서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로, 주요거래선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Innovation)’과 ‘축제(Festival)’의 장이다. LG전자는 올해 아시아에 이어 유럽, 중동아프리카, 중남미에서 순차적으로 ‘LG 이노페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혜웅 부사장, 아시아지역대표 송승걸 전무를 비롯해 주요거래선, 외신기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시드니 근교의 일반 주택을 ‘LG 홈(LG Home)’으로 꾸며 고객들이 실제 주거공간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처럼 제품을 나열해서 보여주는 전시에서 벗어나 실생활 공간에 있는 가전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적 가치를 보여주고자 했다.

 

 

LG전자는 ▲1인 가구 증가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공간에 대한 요구 ▲제품이 아닌 경험을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의 확산 등 시장환경의 변화에 따라 가전제품을 ‘생활공간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새롭게 정의했다.

 

 

LG전자는 거실, 서재,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에서 고객들이 인공지능 ‘LG 씽큐’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의 한계를 뛰어 넘는 고객 맞춤형 사용자경험을 통해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기대 이상의 인공지능을 보여준다. △제품을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사용자경험의 강화 △최상의 성능유지를 위한 능동적인 제품관리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 제공 등이 특징이다.

 

 

본질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공간의 가치를 더해주는 ‘LG 시그니처(LG SIGNATURE)’, 나만의 공간을 완성해 주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LG Objet)’ 등은 집안의 공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프리미엄 가전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LG전자는 ‘LG V50 ThinQ 5G’와 ‘LG G8 ThinQ’,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수제맥주를 만들 수 있는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LG HomeBrew)’,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 등 다양한 혁신 제품도 소개했다

.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대형 유통사 카오퐁(Cao Phong) CEO 트랑 홍 타이(Trang Hong Thai)는 “고객의 삶 속에 녹아있는 LG전자의 앞선 기술력과 혁신을 볼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전자 아시아지역대표 송승걸 전무는 “생활 속에서 고객 가치를 높이는 혁신 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9/03/30 [12:44]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LG전자] LG전자, ‘LG 시네빔 4K’ 프로젝터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11/12/
[LG전자] LG전자, 소규모 태양광 발전용 ‘올인원 ESS’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10/02/
[LG전자] LG전자, 소규모 태양광 발전용 ‘올인원 ESS’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09/13/
[LG전자] LG전자,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 플러스’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08/07/
[LG전자] LG전자와 인공지능 TV 한국건축신문 2019/08/06/
[LG전자] LG전자, ‘LG 시네빔’ 프로젝터 신제품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07/08/
[LG전자] LG전자,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일본 론칭 한국건축신문 2019/06/26/
[LG전자] LG전자, 인공지능 홈로봇 ‘LG 클로이’ 본격 판매 시작 한국건축신문 2019/05/28/
[LG전자] LG전자, ‘플레이엑스포’서 ‘울트라기어’로 게이머 눈길 사로잡았다 한국건축신문 2019/05/28/
[LG전자] LG전자, ‘하노버 메세 2019’에서 ‘지능형 제조 솔루션’선보여 한국건축신문 2019/04/26/
[LG전자] LG전자, 2019년형 LG 시네빔 프로젝터 4개 모델 국내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04/11/
[LG전자] LG전자, 2019년 첫 ‘이노페스트’ 개최 … 생활공간 속 프리미엄의 가치 알려 한국건축신문 2019/03/30/
[LG전자] LG 올레드 TV,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한국건축신문 2019/03/29/
[LG전자] LG전자, ‘케어솔루션’ 업계 첫 ‘고객만족경영시스템’인증 한국건축신문 2019/03/20/
[LG전자] 뉴스 인사이드 한국건축신문 2019/03/11/
[LG전자] LG전자, ‘엑스붐 AI 씽큐’ 국내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02/11/
[LG전자 ] LG전자, GS칼텍스와 손잡고 ‘에너지-모빌리티 융복합 스테이션’ 선보여 한국건축신문 2019/02/06/
[LG전자] LG전자, 더 강력해진 인공지능 적용한 ‘세계 최초 8K 올레드 TV’ 공개 한국건축신문 2019/01/25/
[LG전자] “마침내‘화면을 말았다 펴는 플렉서블 TV시대’ 시작됐다” 한국건축신문 2019/01/22/
[LG전자] LG전자, 초단초점 4K 프로젝터 ‘LG 시네빔 Laser 4K’ 공개 한국건축신문 2019/01/16/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상업공간에 부는 새로운 트렌드, ‘빛만 있는 공간’”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을 지배할 ‘조명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는?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청주시 흥덕구, 건축물 철거·멸실 신고 규정 강화 / 한국건축신문
홍콩무역발전국, 서울에서 ‘전시사업 소개 프레스 행사’ 개최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의 大 전환기’ 된다”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