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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JamSem Lighting, 'Glare Low LED 패널 조명기구' 개발
‘UGR 19 이하’로 눈의 건강을 지켜줘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05/01 [16:23]

 

▲ 'Glareless Panel Light'에 대해 설명하는 Jamsem Lighting의 Shelly Fang 매니저.(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건축신문

요즘 세계 각국의 LED 조명기구 제조업체들은 눈부심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소비자들은 LED 조명기구의 강렬하고 직선적 인 빛이 사용자의 눈에 직접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 '2019 홍콩춘계국제조명전시회'에 글래어 현상을 대폭 줄인 LED 패널 조명기구가 출품되었다.


이런 제품을 출품 업체는 홍콩의 Jamsem Lighting Co., Ltd.이다. ‘2019 홍콩춘계국제조명전시회’의 명품관인 ‘오로라홀(Aurora Hall)에 자리 잡은 이 회사는 ‘글레어평가지수’가 19 이하인(UGR 19 이하)인 'Glareless Panel Light'를 소개했다. UGR 19는 조명기구에서 나온 빛으로 인한 눈부심으로 불편을 느끼지 않는 수준이다.


이 제품은 눈부심을 최소화하는 UGR 확산 기술을 사용해서 조명기구 패널의 빛이 80도의 빔 각도를 형성한다. 그렇기 때문에 LED 조명기구에서 나온 빛이 기존의 제품처럼 직진하지 않고 확산된다.


그 결과 이 조명기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조명기구에서 발산된 빛을 바라보아도 불쾌한 느낌(불쾌글레어)을 받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조명기구의 빛효율은 130lm / W 정도로 높은 편이다.


이런 장점 때문에 Jamsem Lighting의 'Glareless Panel Light'는 전시기간 동안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Jamsem Lighting의 전시 부스는 'Glareless Panel Light'을 보러오는 바이어들로 연일 북적거렸다.


한편 Jamsem Lighting는 UGR이 16 이하인 LED 패널 라이트도 제조 및 공급하고 있다.
▶E-mail:sale6@jamsem.com

기사입력: 2019/05/01 [16:23]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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