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0.06.22 [16:57]
HOME > 지자체뉴스 > 서울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덕수궁 뜰을 품은 고품격 모임 공간 ‘상연재’ 오픈
회의·강연·세미나·스터디 등 다양한 모임에 적합한 조명 설치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05/14 [12:27]

 

▲ 모임공간 ‘상연재’의 내부.(사진제공=상연재)     © 한국건축신문

‘모임’은 모든 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활동이다. 기업 활동 자체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바탕으로 삼고 있는 까닭이다.

 

또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임, 세미나, 회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시내 중심지에는 다양한 모임을 위한 공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실제로 예약 없이는 시내 중심가에 알맞은 모임 공간을 사용하기 힘들 정도이다.

 

 

이런 현실에 부응해서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모임 공간인 ‘상연재’는 수도권 광역버스가 모이는 광화문 정류장과 시청역 도보 2~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모임을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욱이 건물이 덕수궁 돌담길을 마주하고 있어 모든 회의실에서 창으로 보이는 고궁의 전망이 모임의 품격을 높여준다.

 

 

총 180평 규모인 상연재는 한국 근대 초기 경운궁에서 황족과 귀족의 자제 교육을 전담한 ‘수학원(修學院)’터에 자리 잡고 있다.

 

 

박명희 상연재 대표는 “공유오피스가 사무실을 빌려 쓰는 공유의 개념을 강조하였다면 모임 공간은 현대인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소통의 개념을 강조하고 있다”며 “기존 커피숍이나 비즈니스센터를 이용하는 모임부터 호텔의 중소형 회의실을 이용하는 고객까지 다양한 층에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곳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업계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또한 공간의 규모와 서비스의 형태, 예약 방식 등이 기존 모임공간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기획했다.

 

모임공간 ‘상연재’는 45석의 대형 세미나실부터 20인석, 15인석, 2~8석 규모의 미팅룸까지 9개의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그러므로 강의, 스터디, 회의, 미팅, 세미나 등 사용 목적에 알맞게 선택하여 모임을 개최할 수 있다. 모든 방에는 최신식 빔프로젝터와 무선 인터넷 서비스 갖추고 있다.

 

 

‘상연재’는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간당 이용 요금은 미팅룸(8인 내외)은 2만원대, 세미나룸(15인 내외)은 5만원대, 대형 컨퍼런스룸(30~40인실)은 10~14만원이며,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이나 학생, 기업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픈 기념으로 모든 고객에게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오후 10시까지다. 연중무휴(설,추석 연휴 제외)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 시 식사를 겸한 조찬 모임이나 런천, 디너 모임도 가능하다. 예약은 홈페이지 방문 및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홈페이지 : http://www.sangyeonjae.co.kr

 

 

◆‘상연재’와 조명
‘상연재’는 다양한 모임을 위한 공간이다. 그 중에서도 세미나와 회의 같은 비즈니스를 위한 모임이 주를 이룬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의 조명은 제어하기 쉽고, 조명을 위한 에너지의 소비가 적은 조명설비를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 시각에서 이곳에 LED 평판 조명기구를 도입한 것은 가장 적절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요즘 공급되는 LED 평판 조명기구는 과거의 형광등기구와 달리 천장에 홈을 파서 매입을 시킬 필요가 없다. 조명기구의 두께(높이)가 얇은 까닭이다.

 

 

이런 LED 조명기구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점에서 이곳의 조명은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박소연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12:27]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서울시] 서울시, ‘장안평도시재생활성화’주민아이디어공모 … 총2억원지원 한국건축신문 2020/07/20/
[서울시] 서울시,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한국건축신문 2020/07/10/
[서울시] 서울시, ‘손기정체육공원’에 ‘손기정어린이도서관’ 건립 한국건축신문 2020/06/30/
[서울시] 서울시, 서울교통공사가 3년간 최대 100개소의 ‘생활물류 지원센터’를 구축 예정 한국건축신문 2020/06/30/
[서울시] 서울시, ‘개포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한국건축신문 2020/06/30/
[서울시] 서울시, ‘하절기 사업자단체 에너지절약 경진대회’개최 한국건축신문 2020/06/24/
[서울시] 서울시, 스마트 건설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MOU 체결 한국건축신문 2020/06/24/
[서울시] 서울시, 한국에너지공단과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한국건축신문 2020/06/24/
[서울시] 서울시, 태양광으로 야외무대, 자전거도로의 조명 실시 한국건축신문 2020/06/24/
[서울시] 서울시, ‘제38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 공모 한국건축신문 2020/06/23/
[서울시] 서울시, 1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8곳의 주거재생 선도, 시범사업 연내 마무리 한국건축신문 2020/06/23/
[서울시] 서울시, 홍제천 상류에 ‘홍제락(弘濟樂)길’ 조성 한국건축신문 2020/06/22/
[서울시] 서울시, 공공청사·민간시설 등에‘푸른빛의 조명’ 실시 한국건축신문 2020/06/22/
[서울시]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월 70만원씩 2개월간‘현금’으로 지원 한국건축신문 2020/06/10/
[서울시] 서울시, ‘동북4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진행 한국건축신문 2020/05/27/
[서울시] 서울시, 송파구 장지 버스공영차고지에 도시숲과 행복주택 등 ‘컴팩트시티’ 조성 한국건축신문 2020/05/21/
[서울시] 서울시, 제12회 ‘2020년 서울건축문화제’ 개최 한국건축신문 2020/05/21/
[서울시] 서울시, 신풍역 인근에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576세대 건립 한국건축신문 2020/05/06/
[서울시] 서울시, ‘2020년 주택형 및 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설치신청 접수 한국건축신문 2020/05/05/
[서울시] 서울시, 외벽 색과 유사한 대리석 디자인이나 외장재 형태로 태양광 설치 한국건축신문 2020/05/05/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지자체들,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적극 추진 / 한국건축신문
필립스, 자녀 연령대별 맞춤형 LED 스탠드 추천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요즘 성인남녀 10명 중 7명 ‘신축빌라’에 관심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