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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 ‘최적의 세미나실’추가 오픈
최대 36명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과 16인 회의실 추가 오픈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05/31 [18:47]

 

▲ 광화문점의 세미나룸.(사진제공=HJ비즈니스센터)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역에 위치한 프라이빗 비즈니스센터인 HJ비즈니스센터가 광화문 지점에 36인 세미나실과 16인 회의실을 신규로 오픈한다고 5월 14일 밝혔다.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은 강북 최고의 중심 업무 지역인 광화문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존에 오픈한 60인, 22인 세미나실과 8인, 12인 회의실 외에 신규로 추가의 회의실을 오픈한다.

 

 

세미나실은 세미나, 강의, 회의 등 다양한 목적과 인원에 맞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무선 인터넷과 방음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노트북, 빔프로젝터 등 최신 설비도 사용이 가능하다.

 

 

HJ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은 2017년 회의실 대여를 시작한 이래 사용자가 매년 꾸준히 증가해 작년에는 2만명이 이용하는 등 종로에 위치한 프리미엄 회의실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광화문점 센터장은 “광화문역의 편리한 접근성과 합리적인 이용료와 높은 회의실 수요로 인해 기존에 운영하던 회의실 외에 추가로 오픈하게 됐다”며 “고객의 입장에서 지속적으로 시설과 환경을 개선해 강북 지역 최적의 회의장소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HJ비즈니스센터 회의실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실시간 채팅이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에이치제이 홀딩스는 HJ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HJ 비즈니스센터는 2011년 강남 테헤란로 비즈니스센터를 시작으로, 컨벤션센터, 코워킹 스페이스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만의 노하우로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로 고객의 실용적인 업무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9/05/31 [18:47]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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