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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기장일광해변점,‘새로운 명소’로 떠올라
투썸플레이스가 ‘늦캉스’ 장소로 추천한 3곳 중 하나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10/02 [09:05]
▲ 투썸플레이스 기장일광해변점의 전경.(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 한국건축신문

여름 휴가철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국내 여행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수도권 근교 여행지인 인천부터 국내 대표 여행지인 제주까지 ‘늦캉스’를 떠나려는 이들이 적지 않다.

 

 

국내 대표 여행지를 중심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메뉴와 공간을 선사하는 투썸플레이스는 ‘늦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휴가철 가기 좋은 매장을 9월 19일 소개했다. 이 매장들은 바다를 품고 있고 피서와 휴가 기분을 오롯이 느낄 수 있어 요즘 늘고 있는 ‘카캉스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투썸플레이스 기장일광해변점’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 기장일광해변점’은 3층 건물의 넓은 단독 공간에 루프탑과 인피니티풀을 배치해 최고의 오션뷰를 자랑한다.


마치 바다와 연결된 듯한 모습을 연상케 하는 인피니티풀은 인생 샷 명소로 꼽혀 SNS에도 자주 등장한다. 해수욕을 즐기기보다 시원한 곳에서 뛰어난 풍광을 바라보는 것을 선호하는 휴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저녁과 밤에 따뜻한 느낌의 황금빛 조명이 흘러나오는 이 곳의 전경은 매우 아름답기 그지없다. 그래서 누구라도 한 번 들어가서 창가에 앉아 따뜻한 커피라도 한 잔 마시고 싶은 마음이 든다.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한 조명 연출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이밖에도 2곳의 점포를 더 추천했다.


한 곳은 ‘제주애월한담점’이다. 한담 해안산책로를 끼고 있는 투썸플레이스 제주애월한담점은 애월의 바다를 가까이 느낄 수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제격이다.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한 한담해변에 위치해 푸른 제주 바다 위로 아름답게 지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한라봉 에이드’, ‘한라봉 아이스크림’,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 등 제주애월한담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가 준비돼있다.

 

 

나머지 한 곳은 ‘투썸플레이스 왕산해수욕장점’이다. 서울에서 1시간 이내로 바다를 보러 갈 수 있어 평일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왕산해수욕장은 실속 있는 휴가지로 유명하다.


왕산해수욕장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는 매장 전면으로 펼쳐진 바다 풍경과 최상층부에 스카이워크가 있어 일명 ‘전망대 카페’로도 불린다. 통유리로 설치된 스카이워크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면 짜릿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늦캉스 시즌, 경관 좋은 투썸플레이스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며 휴가를 마무리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09:0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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