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0.03.08 [10:35]
HOME > 지자체뉴스 > 전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 광양시, '광양해비치로' 조성 2단계 공사 추진
야간 경관조명 사업을 내년 3월 까지 마무리 예정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10/02 [13:00]

 

▲ '광양해비치로' 조성 2단계 공사 추진계획.(사진제공=전남 광양시청)     © 한국건축신문

전남 광양시는 8월 14일 '광양해비치로(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 2단계 공사로 해변을 조망하는 수변공간(워터프론트)인 달빛해변의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

 

 

감성이 흐르는 달빛해변은 마동IC 접속교∼삼화섬 일대의 1㎞ 해변에 공유수면을 확보하고 바다감상존, 문화·커뮤니티존, 테마휴식존, 체험놀이존 등으로 탈바꿈 시켜 도심 속 감성 문화 콘텐츠의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다.

 

 

또 달빛해변 구간 중 무지개다리∼해오름 육교 200m 해변을 연결하는 보행로와 바다전망광장, 수변 스탠드 등 이색 그린웨이를 갖추고 마동 삼화섬 상부의 조경 시설을 확충한다.

 

 

더불어 2020년 말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성과 화제성을 살린 상징조형물과 조각상 등을 추가해 열린 친수공간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머지 800여 미터 구간의 달빛해변은 2021년부터 단계별로 예산을 확보해 2022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2016년 11월 착수한 '광양해비치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은 이번 달 최종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지금까지 금호동 무지개다리 입구에 수변 전망쉼터를 준공했다.

 

 

또 삼화섬∼마동체육공원을 잇는 경관보도교의 해오름육교가 웅장한 위용을 드러내며 9월 말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준공식은 오는 10월 1일 광양 관광 원년 선포식과 함께 열린다.

 

 

이어 5대 교량(이순신대교 접속부, 마동·금호IC접속교, 길호대교, 금호대교) 야간 경관조명 사업을 내년 3월 매화축제 전까지 마무리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도심권으로 유인해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화엽 관광과장은 "광양해비치로 조성사업은 섬진강 변의 망덕포구와 구봉산관광단지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도심권 관광과 선적 관광벨트를 구축하게 될 핵심 관광사업"이라며 "이번 사업과 해오름육교, 5대 교량 야간경관조명이 완성되는 내년 상반기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광양야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13:00]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양시] 전남 광양시, '광양해비치로' 조성 2단계 공사 추진 한국건축신문 2019/10/02/
[광양시] 전남 광양시, 취약계층 주택 옥상에 가정용 태양광 설비 설치 한국건축신문 2019/05/14/
[광양시] 전남 광양시, 도시재생사업에 100억원 투입 한국건축신문 2019/01/31/
[광양시] 전남 광양시, LED 바닥신호등 시범적으로 설치해 운영 한국건축신문 2018/10/11/
[광양시] 전남 광양시, 전남도립미술관 450억 원 투입, 2020년 6월 준공 한국건축신문 2018/06/11/
[광양시] 전남 광양시, 광양읍 내 '광양용강도서관' 개관 한국건축신문 2018/04/10/
[광양시] 광양시, 광양 백운산자락에 '체류형 농촌 관광지' 들어서 한국건축신문 2015/09/10/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상업공간에 부는 새로운 트렌드, ‘빛만 있는 공간’”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한국 LED산업은 왜 중국처럼 세계시장을 장악하지 못 했을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앞으로 조명업체가 집중할 것은 ‘시장’과 ‘소비자’ ” / 한국건축신문
UV LED 및 응용 시장의 전망 및 마케팅 전략 분석 발표 / 한국건축신문
“음성인식 조명기구 선보인 중국의 WISELUX"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