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19.12.13 [16:37]
HOME > 해외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탈리아 조명업체 NEMO, 신제품 3종 출시
조명기구 디자이너가 설계한 APPLIQUE CYLINDRIQUE, BIRD, NEO 선보여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11/13 [08:52]
▲ 이탈리아 네모라이팅의 NEO.(사진제공=네모라이팅)     © 한국건축신문

조명기구 제조 사업의 핵심은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좋은 조명기구’를 꾸준하게 생산, 공급하는 것이다. 신제품 개발이 꾸준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시장과 소비자들이 업체의 존재를 금세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이탈리아의 조명기구 메이커인 ‘네모라이팅(Nemo Lighting)’은 시장과 소비자들에게 매우 훌륭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해도 좋다. 무엇보다 ‘좋은 조명기구’들을 계속해서 출시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이런 시장의 평가와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이 네모라이팅은 2019년 하반기에도 신제품 3종을 새로 출시했다.


이번에 네모라이팅에서 새로 출시한 제품들은 ▲애플리끄 실린드리끄(APPLIQUE CYLINDRIQUE) ▲버드(BIRD) ▲네오(NEO) 등이다. 이 제품들은 고도의 조명기구 제작 엔지니어링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의 제품이라는 것이 공통점이다.


첫 번째 신제품인 애플리끄 실린드리끄(APPLIQUE CYLINDRIQUE)는 샬롯 페리 안드(Charlotte Perriand)가 디자인했다.


이 조명기구에서 Perriand의 관심은 회전하는 화면에 집중돼 있다. 이것은 그가 인간의 동작을 관찰한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이 조명기구는 간단한 터치만으로 광선을 제어하고 조절할 수 있다.


두 번째 신제품인 버드(Bird : 새)는 베른하르트 오산(Bernhard Osann)의 작품이다. 이 조명기구에 장착된 놀랍고 독특한 형태의 램프는 움직이지만 떨어지지는 않는다. 이 조명기구에는 근접 센서 조광기와 회전하는 광원이 장착돼 있으며, 모든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


세 번째 신제품인 네오(NEO)도 베른하르트 오산이 디자인했다. 이 조명기구는 벽에 기대어 있는 형태를 하고 있으며, 베이스가 필요하지 않다. 동시에 벽을 사용해서 유쾌하고 간접적인 조명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네모라이팅은 이탈리아 조명기구 메이커의 장점을 잘 간직하고 있는 업체이다. 네모라이팅은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업체임에도 창의적인 디자인의 조명기구들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이탈리아의 조명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로 입지를 굳혔다.

 

이탈리아 조명기구 메이커의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을 잘 조화시킨 조명기구들이 네모라이팅의 장점이다.
/김중배 大記者. 조명평론가 
 

기사입력: 2019/11/13 [08:52]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네모라이팅] 이탈리아 조명업체 NEMO, 신제품 3종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11/13/
[네모라이팅] 이탈리아 네모라이팅, LED조명기구 ‘엘리제’ 2종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9/03/30/
[네모라이팅] 이탈리아 상업조명업체 네모, 신제품 ‘파나마’ 출시 한국건축신문 2018/11/11/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을 지배할 ‘조명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는? / 한국건축신문
‘조인미디어그룹’이 걸어온 30년 / 한국건축신문
“상업공간에 부는 새로운 트렌드, ‘빛만 있는 공간’” / 한국건축신문
옥윤선3D라이팅, ‘하우스 캔들 홀더’ 출시 / 한국건축신문
'한국건축신문' 열람안내 / 한국건축신문
경기도 시흥시, '2035 시흥 도시기본계획' 추진과정을 발표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231-17 성삼빌딩 3층ㅣ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 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 Copyright ⓒ 2011 한국건축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