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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경북 경주시 월성에서 느끼는 ‘가을 달빛의 정취’ 개최
조명 연출로 '빛의 궁궐, 월성'의 운치를 강조해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9/11/18 [08:05]
▲ 문화재청이 개최한 경북 경주시 월성에서 느끼는 ‘가을 달빛의 정취’ 행사의 현장모습들.(사진제공=문화재청)     © 한국건축신문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 이종훈)는 10월 25일과 26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이틀간 '빛의 궁궐, 월성'이라는 주제로 경주 월성 발굴조사 현장을 주야간에 걸쳐 개방했다.

 

올해로 4회 차를 맞는 '빛의 궁궐, 월성' 발굴 현장 개방행사는 새로운 월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관람객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올해도 조명 빛과 함께 드리워진 그림자가 어우러져 가을밤의 운치를 더한 월성 곳곳에서 재미와 감동을 더 할 흥미롭고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돼 기대를 더욱 고조시켰다.


주간에는 ▲월성의 숨겨진 보물찾기와 ▲고고학 발굴조사 체험이 진행되었으며, 야간에는 월성의 역사와 함께 2014년부터 연구소가 진행 중인 월성 발굴조사 성과를 이종훈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장으로부터 듣는 ▲소장님과 함께하는 달빛 답사 ▲소원 달풍선·야광 장신구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었다.


연구소가 발견한 토우, 방패, 배 모양 의례용 목제품 등을 3차원 입체(3D) 프린팅으로 제작한 복제품을 체험하며 월성에 대한 전문 해설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직원들이 운영하는 월성 찻집에서 따뜻한 차를 제공해 고즈넉한 월성의 가을밤 풍경을 차와 함께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한편 '소장님과 함께하는 달빛답사'는 전자우편(wolseong11@naver.com)과 현장 사전(행사 당일) 신청으로 선착순 100명을 선정해 진행했다.


한편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를 맞이해 국민이 문화재나 발굴조사 현장에 친숙해질 수 있는 전시·현장 설명회·대담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경주 월성 발굴조사 현장이 국민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9/11/18 [08:0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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