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0.09.10 [17:08]
HOME > 기획취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올해 유통업계에 시설 확장·리모델링 바람 분다
지난해의 부진을 벗어나기 위해서 공격적으로 시설 확장과 리모델링 시행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2/21 [11:55]

 

▲ 지난해 새로 오픈한 상점의 내부 모습.(사진제공=조명과 인테리어)     © 한국건축신문

국내 상업용 조명기구 제조 및 설계, 납품, 시공 업체들은 지난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유통업체들이 국내 경기 침체에 놀라 새로운 상업시설을 새로 건설하거나 확장 또는 리모델링을 망설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유통업체들의 움직임은 올해 또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의 부진을 벗어나기 위해서 유통업체들이 공격적으로 시설 확장과 리모델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대형마트는 가장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마트는 올해 매장 리뉴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뉴얼할 대상은 전체 매장의 약 30%정도라고 한다.


롯데마트는 별로 차별화가 되지 않는 매장을 지역 단위로 특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잠실점에는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롤러스케이트장을 도입하는 식이다.


백화점에서도 공간 개선 작업이 예상된다. 롯데백화점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1층에 ‘테마형 전문관’을 도입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화장품 편집숍인 ‘시코르’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6월에는 대전에, 11월에는 경기도 남양주에 아울렛 매장을 각각 오픈한다. 올해 1분기에는 두산그룹이 운영하던 두타면세점을 현대백화점면세점으로 바꿔서 새로 문을 연다.


유통업체들이 이런 새해 계획과 구상을 밝힘에 따라 국내 상업조명업체들의  올해 사업에 파란불이 켜지게 됐다. 그러나 일감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지 않는 이상 상업조명업체들은 적극적인 영업과 효과적인 마케팅 및 프로모션 등을 펼쳐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0/02/21 [11:55]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기획취재] ‘코로나19 위기’, 앞으로 최소한 3년은 더 간다 한국건축신문 2020/09/29/
[기획취재] 한국 조명의 향후 목표는 ‘국민을 위한 조명환경 개선’ 한국건축신문 2020/09/07/
[기획취재] “조명업체들,‘시장점유율’늘리기 경쟁에 돌입” 한국건축신문 2020/08/26/
[기획취재] “조명업체들,‘시장점유율’늘리기 경쟁에 돌입” 한국건축신문 2020/08/14/
[기획취재] 2020년 하반기의 세계 조명산업, 어떻게 변화할까? 한국건축신문 2020/08/13/
[기획취재] ‘코로나19’ 6개월 만에 ‘한국 조명산업’은 탈진상태 한국건축신문 2020/07/24/
[기획취재] ‘코로나19’에서도 ‘성장’하려면 ‘세상에 없던 시장’을 만들어라 한국건축신문 2020/06/23/
[기획취재] “‘코로나19 긴급 대출’ 못 받은 ‘조명업체’ 많다” 한국건축신문 2020/06/09/
[기획취재] 출범 11주년을 맞는 한국의 LED산업, 그 현실과 미래는? 한국건축신문 2020/05/06/
[기획취재] “조명업체들, ‘코로나19 이후’ 몰려올 ‘4대 위기’에 대비 시급” 한국건축신문 2020/04/29/
[기획취재] 올해 전국의 ‘공공주택 입주 물량’은 227곳 8만 5479호 한국건축신문 2020/04/15/
[기획취재] ‘코로나19’ 타격 입은 조명업체들 … “정부의 신속한 지원 필요” 한국건축신문 2020/03/24/
[기획취재] 9월에 개막하는 ‘Light+Building 2020’ 관람 포인트 한국건축신문 2020/03/02/
[기획취재] “앞으로 조명업체가 집중할 것은 ‘시장’과 ‘소비자’ ” 한국건축신문 2020/02/24/
[기획취재] 올해부터 실내를 식물로 장식하는 ‘플랜테리어’ 유행 예상 한국건축신문 2020/02/21/
[기획취재] “이것은 집인가, 오피스인가?” 한국건축신문 2020/02/21/
[기획취재] 올해 유통업계에 시설 확장·리모델링 바람 분다 한국건축신문 2020/02/21/
[기획취재] “세계의 사무공간 디자인이 바뀌고 있다” 한국건축신문 2020/02/21/
[기획취재] “우리나라 주택 수는 1905만 가구 … 아파트가 49.2% 차지” 한국건축신문 2020/02/20/
[기획취재] “성공하는 기업들에겐 ‘10가지 습관’이 있다” 한국건축신문 2020/02/11/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상업공간에 부는 새로운 트렌드, ‘빛만 있는 공간’”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자연주의’ 스타일, 상업공간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 / 한국건축신문
“한국 LED산업은 왜 중국처럼 세계시장을 장악하지 못 했을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을 지배할 ‘조명시장과 소비자 트렌드’는? / 한국건축신문
‘베트남 1위 조명업체’랑동라이팅, ‘세계시장 공략’강화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조명업체들은 왜 어려운 것일까? / 한국건축신문
경남 진주시, 진주중앙지하도상가 새로운 신개념의 쇼핑과 휴식의 공간으로 재탄생 / 한국건축신문
소리를 보는 여자, 건축음향디자이너 김태리 / 김석호 기자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