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자유열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핫이슈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도시경관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건축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0.06.22 [16:57]
HOME > 행사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0 제4회 '대한민국조명대상' 국제교류공헌부문 大賞
진 용 준 메쎄프랑크푸르트코리아(주) 대표이사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2/25 [15:22]

 

▲ 진용준 메쎄프랑크푸르트코리아(주) 대표이사. 진용준 대표이사는 ‘Light+Building' 전시회를 통해 국내 조명업체들이 세계시장에 진출하는데 기여했다.(사진=메쎄프랑크푸르트코리아)     © 한국건축신문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GDP)이 3만 달러가 넘고, 인구가 5000만명이 넘는 ‘30-50클럽’ 중 하나이다. 현재 ‘30-50클럽’에 들어 있는 국가는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영국, 이탈리아, 한국 등 7개에 불과하다.


그러나 한국의 시장 규모는 전 세계 시장의 2% 정도에 불과하다. 경제를 키우고 기업들이 더 성장하려면 세계 시장 진출이 필수적이다.


그런 면에서 진용준 메쎄프랑크푸르트코리아(주) 대표이사는 한국의 조명 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데 누구보다 먼저, 또한 누구보다 많이 앞장을 서 온 인물로 손꼽힌다.


진용준 대표이사가 메쎄프랑크푸르트코리아(주)를 설립한 것은 2001년 5월의 일이다. 국제무역 분야에서 오래 동안 업무에 종사해 온 경험을 살려서 한국의 기업들이 세계적인 전시기업인 메쎄프랑크푸르트가 주최하는 각종 전시회에 참가하는데 필요한 사무를 담당하는 것이 메쎄프랑크푸르트코리아(주)의 주요 사업이자 업무내용이다.


이를 통해서 진용준 대표이사는 한국의 업체들이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계기를 제공해 왔다. 그 가운데는 국내 조명 기업들도 포함이 돼 있음은 물론이다.


예를 들어서 200년부터 2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전시회인 ‘Light+Building(프랑크푸르트국제조명전시회)’에 참가하는 한국 조명 기업들의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힘입어 ‘Light+Building' 전시회에는 넓은 규모로 참가하는 한국 업체들이 고정적으로 전시부스를 꾸미는 6-3홀이 새로 마련되기도 했다.


이런 진용준 대표이사의 역할은 ‘한국 조명의 세계화’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러므로 진용준 대표이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한민국의 조명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20/02/25 [15:22]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배너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TI, 차세대 SimpleLink SensorTag 개발 키트 발표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지자체들,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적극 추진 / 한국건축신문
필립스, 자녀 연령대별 맞춤형 LED 스탠드 추천 / 한국건축신문
“‘나카마업자’ 통한 아파트 LED조명 교체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 / 한국건축신문
요즘 성인남녀 10명 중 7명 ‘신축빌라’에 관심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 전망’ / 한국건축신문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