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2.10.19 [15:50]
HOME > 업체정보 >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벨로다인, ‘MODEX 2020’서 제조 및 공급망 운영 위한 라이더 솔루션 전시
서울로보틱스, 벨로다인 라이더 기반의 ‘5레벨 콘트롤타워’ 시연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3/11 [11:58]
▲ MODEX 2020에서 벨로다인은 산업 자동화, 자재 취급, 야드 관리 및 유통 센터 운영을 개선 할 수있는 라이더 센서를 강조.(사진=벨로다인)     © 한국건축신문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부스번호: 6091)가 서울 로보틱스(Seoul Robotics)와 손잡고 3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물류체인산업 전시회 ‘MODEX 2020’에 참가해 자사의 스마트하고 강력한 라이다 솔루션이 제조 및 공급사슬 솔루션 자동화와 안전성을 높이는 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벨로다인은 로봇공학, 무인운반로봇(AGV), 지게차 및 보안 제품에 적용 가능한 라이다 센서를 집중 전시할 계획이다. 벨로다인 라이더 솔루션은 산업 자동화, 자재 취급, 물류 현장 관리, 물류 센터 운영을 개선할 수 있다.


벨로다인은 ‘MODEX’ 부스에서 라이더 센서 ‘퍽(Puck) 32MR’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는 120m 범위에서 반사율이 낮은 물체를 감지할 수 있으며 풍부한 데이터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솔루션이다.


이 센서는 다양한 조도에서 탁월한 실내외 성능을 구현하는 데 최적화돼 있다. ‘Puck 32MR’은 고해상 3차원 인식 기능과 넓은 수직 시야를 결합해 창고 통로의 횡단보도, 연석 및 장애물을 정확하게 감지해 도로, 상업 및 산업 환경에서 효율적인 이동을 구현한다.


벨로다인은 자동화의 안전성을 크게 개선하는 강력한 센서 솔루션 ‘벨라레이(Velarray™)도 선보인다. 이 센서는 내장 가능한 소형 폼팩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용 장비와 로봇 장비에 완벽히 통합된다. 벨라레이는 주간과 야간에 역동적인 방향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존 바라드(Jon Barad) 벨로다인 라이더 경영기획 부사장은 “공급망의 효율성과 안전성 강화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고도화되는 가운데 라이더 기술은 기업이 제조 및 물류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이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급망 시스템이 더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효율성과 자동화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요구가 높다”며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업은 라이다를 이용해 차세대 제조 및 공급망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로보틱스는 ‘MODEX’ 내 벨로다인 부스에서 독점적인 인공지능(AI) 엔진인 ‘SENSR’로 구동되는 ‘5레벨 콘트롤 타워(Level 5 Control Tower)’ 솔루션의 이점과 응용 제품을 시연할 예정이다. ‘SENSR’은 벨로다인의 풍부하고 안정적인 3차원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최적화돼 있으며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서울 로보틱스는 AI를 이용해 물체를 실시간으로 감지, 계수, 분류, 추적한다. 서울 로보틱스 솔루션은 물류센터나 제조 및 물류 운영에서 차량 및 사람의 위치, 좌표, 속도 및 방향을 정확하게 추적하고 경로를 예측할 수 있다.


데이비드 한(David Han) 서울 로보틱스 북미/글로벌 자동차 산업 담당 상무는 “물류 현장과 물류센터의 차량 및 자재 취급 장비 자동화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산업계는 이에 맞는 역동적이고 안전한 운영 환경을 개발해 구축해야 한다”며 “효율성과 경제적 효용을 성공적으로 구현하려는 노력으로 사각지대, 폐색 등 트럭과 장비에서 익히 알려진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벨로다인 라이다를 탑재한 5레벨 콘트롤타워는 전체 물류 현장에서 자동운반차량과 일반 차량의 이동을 모니터하고 가이드하는 역동적이고 비용 효율이 우수한 인프라 기반 인식 솔루션이며 이같은 문제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벨로다인(Velodyne)은 자율성과 운전자 지원을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로다인의 획기적인 라이더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벨로다인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홀(David Hall)은 벨로다인 어쿠스틱스(Velodyne Acoustics) 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 주변을 실시간으로 인지하는 라이더 시스템을 발명했다. 홀 CEO가 발명한 기술은 자동차의 인지 및 자율성, 새로운 이동성, 매핑, 로봇 공학 및 보안에 혁신을 일으켰다.


벨로다인은 비용 효율적인 퍽(Puck), 다용도의 울트라 퍽(Ultra-Puck™), 자율주행을 촉진하는 알파 퍽(Alpha Puck),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최적화한 벨라레이(Velarray), 획기적인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 등의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을 포함한 고성능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서울 로보틱스는 3차원 인공지능 개발 회사로 다재다능한 독점 솔루션인 ‘SENSR’ 인식 플랫폼 스위트로 지원되는 라이다 인식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서울 로보틱스는 서울 본사와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 지사를 거점으로 전 세계 ADAS/AV, 보안, 스마트 팩토리, 물류, 로봇 시장 고객과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있다.


서울 로보틱스는 로봇 지능화를 구현하는 인식 솔루션을 발전시키기 위해 라이다 제조사, 글로벌 자동차 기업, 산업 분야 주문자상표부착제조(OEM) 업체, 1차/2차 공급사, 엔지니어링 기업, 정부 등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파트너사와 협력하고 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0/03/11 [11:58]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벨로다인] 벨로다인 라이다, 네바다주의 ‘지능적 교통 관리’ 지원 한국건축신문 2020/09/29/
[벨로다인] 벨로다인, ‘MODEX 2020’서 제조 및 공급망 운영 위한 라이더 솔루션 전시 한국건축신문 2020/03/11/
[벨로다인] 벨로다인, 세계 최고 수준의 ‘근거리 광시야 센서’선보여 한국건축신문 2019/01/25/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지자체들,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 적극 추진 / 한국건축신문
‘인간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상업조명 전문 메이커, (주)현우조명 / 한국건축신문
“우리 회사 사무실, 조명환경 개선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한국의 관문’ 인천공항·김포공항, 건축과 조명으로 주목 받아 / 한국건축신문
소리샵 청담매장, 이전 오픈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베트남 1위 조명업체’랑동라이팅, ‘세계시장 공략’강화 / 한국건축신문
"빛으로 음식의 표정 살리는 ‘디테일한 레스토랑 조명’ 개발해야“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