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1.01.22 [06:00]
HOME > 조명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루체플란, ‘디자인 플러스’에서 2개의 ‘최고상’ 수상
총 126개의 회사에서 177개의 제품이 출품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3/16 [15:03]

 

▲ 루체플란이 ‘디자인 플러스(Design Plus)’에서 2 개 ‘최고상’을 수상.(사진제공=루체플란)     © 한국건축신문

이탈리아의 저명한 조명기구 메이커인 ‘루체플란(Luceplan)’이 올해 ‘디자인 플러스(Design Plus)’에서 2 개의 ‘최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디자인 플러스’에서 ‘최고상’을 받은 제품은 Zsuzsanna의 Illan 서스펜션 램프가 있는 장식 조명기구인 ‘Horvath’와 2010년부터 루체플란이 개척한 음향 솔루션 섹션이다.


‘디자인 플러스’는 독일디자인위원회가 주최하고, ‘Light + Building 2020’을 주최하는 메쎄 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urt)에서 발표한다. 이번 경쟁에는 총  126개의 회사에서 177개의 제품이 출품됐다.


올해 ‘디자인 플러스’에서는 34개의 제품이 ‘Light + Building 2020’ 레이블로 ‘디자인 플러스’ 상을 받았으며, 오직 5개의 제품만이 ‘최고상’을 받았다. 이에 대해 루체플란은 “5개의 ‘최고상’ 중 2개를 루체플란이 수상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수상작품은 다음과 같다.


◆Stephen Burks의 TRYPTA : 음향의 편안함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공간에서 음향의 편안함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Trypta’는 난연성 니트 직물로 덮인 3 개의 음향 패널을 배치할 수 있는 중앙 원통형 몸체를 가지고 있다.


중심 축 끝에 위치한 2개의 광원 덕분에 이 서스펜션 램프는 직접조명과 간접조명을 모두 제공한다. 다양한 구성, 색상 및 크기로 해석 할 수 있는 기하학적인 매력을 갖춘 Trypta는 주변 공간과 조각 대화를 시작해 높은 수준의 흡음 성능을 보장한다.

 

◆Zsuzsanna Horvath의 ILLAN : 장식적인
램프의 장식적인 역할은 재료 선택에 의해 강조된다. 미묘한 디자인에서 Illan은 천장에 매달린 등거리 선이 있는 레이저 절단 합판으로 만든 매우 가벼운 몸체로 구성된다. 직경이 최대 1미터인 다양한 크기의 램프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특징적인 형태를 가정 할 때 중력을 사용해 부피를 측정합니다. 내부에서 LED 소스는 매우 편안한 확산광을 생성한다.
/박소원 기사

 

 

기사입력: 2020/03/16 [15:03]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루체플란] 이탈리아 조명업체 ‘루체플란’, ‘코로나19’에도 정상 가동 한국건축신문 2020/04/08/
[루체플란] 루체플란, ‘디자인 플러스’에서 2개의 ‘최고상’ 수상 한국건축신문 2020/03/16/
[루체플란] 루체플란, ‘로테르담 디자인 지구 박람회’에 참가 한국건축신문 2019/06/28/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경기도 광주시, 다목적체육관 ‘광주시민체육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조명업체들은 왜 어려운 것일까?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서초구,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양재도서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공간세라믹, 실내 인테리어 전용 점토벽돌 ‘일라이트 힐링 에코타일’ 개발 / 한국건축신문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 경관조명'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