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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에서 ‘에너지스타상’ 최고상 수상
‘에너지스타상’ 중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지속 가능 최우수상’을 받아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4/23 [15:12]
▲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에너지스타상 최고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삼성전자)     © 한국건축신문

전기 제품이나 조명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을 할까?


소비자마다 생각이 다르긴 하겠지만, 가장 먼저 나오는 대답은 성능이나 품질, 디자인, 가격, 브랜드와 같은 것들이 될 것이다. 이런 소비자들의 대답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의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들이 바로 이런 것들인 까닭이다.


그러나 전기 제품이나 조명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부분은 정작 따로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에너지절약효과가 얼마나 좋은가?” 하는 것이다.


만일 어떤 업체가 에너지절약효과가 매우 뛰어난 전기 또는 조명 제품이라면 미국 환경청이 주는 ‘에너지스타상’을 받을 수가 있다.


‘에너지스타상’은 미국 정부가 환경·에너지 분야의 약 2만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에너지스타 인증 활용, 대외홍보, 마케팅 우수활동을 평가해서 수여하는 상이다.


◆고효율 제품 확대와 에너지 저감 활동 공로 인정받아
그런데 최근 삼성전자가 미국 환경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이 주관하는 ‘2020 에너지스타상(ENERGY STAR Award)’에서 에너지 고효율 제품 확대와 에너지 저감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지속가능 최우수상(Sustained Excellence Award)’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에너지스타 인증모델 중에서 에너지 절감 효과가 가장 뛰어난 제품에 부여되는 에너지스타 ‘최고효율(Most Efficient)’ 등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19년에는 33개 모델에 대해 ‘최고효율’ 등급을 받았다.  


또 삼성전자는 에너지 고효율 제품에 대한 중요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삼성전자 미국 홈페이지에서 수상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삼성전자 미국 홈페이지에서는 소비자들이 에너지 고효율 제품을 쉽게 알아보고 찾을 수 있도록 제품 소개 페이지에 에너지스타 취득 여부를 제공함은 물론 별도 필터링 기능을 제공해 해당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소비자는 이를 통해 에너지 고효율 제품을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고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 저감 노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자원순환, 친환경소재 사용 등 환경 전반을 고려한 친환경 제품 개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3월 23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맞춰 소비자들이 고효율 삼성 가전제품을 보다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별도의 혜택을 마련했다.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최대 70만원 상당의 특별 포인트에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비용 한도인 30만원까지 포함하면 소비자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환급 해당 품목은 아니지만 국내 유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건조기 ‘삼성 그랑데 AI’에 대해서도 12만원 상당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0/04/23 [15:12]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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