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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플라이조명’, '상업용 LED 펜던트' 출시
상업공간의 실내 분위기를 장식할 독특한 디자인이 시선을 끌어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4/23 [16:11]

 

 

▲ 하이플라이조명이 선보인 상업용 LED 펜던트들.(사진제공=하이플라이조명)     © 한국건축신문

최근 들어 ‘코로나19’ 때문에 백화점과 대형쇼핑몰, 상점에 몰리던 소비자의 발걸음도 한결 뜸해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문을 닫아버린다면 상점의 매출은 더욱 떨어질 것이 분명하다. 이럴 때는 고정 경비를 최소화하면서 시간을 벌고,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에 불어 닥칠 수요 증가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상점의 분위기를 살려주려면 무엇보다 조명에 신경을 써야 한다. 상점 디자인에서 조명이 차지하는 비중은 90% 이상이다.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중국의 하이플라이조명이 상업공간에 설치할 대형 LED 펜던트를 새로 출시한 것은 매우 적절해 보인다.


이번에 하이플라이조명이 출시했다고 알려온 LED 펜던트들은 우선 크기가 큰다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면적이 넓고 천장이 높은 상업공간에 더욱 적합해 보인다.


디자인도 천편일률적인 LED 조명기구에서 탈피했다. 크고, 화려하고, 장식적인 것이 지난해 열렸던 ‘2019 밀라노국제조명전시회’ 개최 이후 불기 시작한 상업조명의 새로운 트렌드다. 이런 트렌드를 생각하면 하이플라이조명이 내놓은 ‘상용용 LED 펜던트’는 타이밍이 매우 적절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2009년에 설립된 하이플라이조명은 중국의 조명 수도인 구젠타운(Guzhen Town)에 자리 잡고 있다. 설립 당시부터 하이플라이조명은 현대 주거용 LED 조명의 설계 및 제조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를 추구해 왔다.

 

연구 개발 중심의 공장인 하이플라이조명은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유럽의 고품질 LED 조명기구 제조에 주력하고 있다. 우수한 설계 및 제조 기능을 활용하는 하이플라이조명은 OEM & ODM 서비스를 위한 숙련된 공장이다. 하이플라이조명은 구젠 타운과 더불어 세계의 조명 공장으로 주목받는 헹란 타운에 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0/04/23 [16:11]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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