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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엔, ‘미세먼지 먹는 LED조명기구’로 ‘애프터 코로나19’ 조명시장 선점
세계적인 골칫거리로 등장한 ‘미세먼지 문제’ 해결할 ‘조명 대안’ 제시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6/22 [16:14]

 

 

▲ ‘미세먼지 잡는 LED조명기구’로 특허를 획득한 (주)테크엔의 이영섭 회장.(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건축신문

과거의 기업들은 말 그대로 ‘사업’에만 전념했다. 세계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관심을 갖지 않았다. 국내에서도 국가나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기업이 관심을 갖는 것은 오직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해서 매출과 이익을 극대화할 것인가 하는 문제 하나밖에는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다. 기업에게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 할 것을 요구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제 기업은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와 인류 전체의 공동 관심사를 해결하는 책무를 지게 됐다.


◆테크엔, 사회문제 해결하는 조명 솔루션 제시
이런 관점에서 모범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조명 기업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테크엔(대표이사 : 이영섭)을 꼽는다.


(주)테크엔은 그동안 조명기구와 조명시스템을 이용해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다. 예를 들어서, LED조명기구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조명용 에너지 절감이란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했다.


지난해에는 ‘미세먼지를 잡아내는 LED가로등과 보안등’ 및 ‘LED 고천장등기구’를 개발해서 사회적인 골칫거리로 떠오른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조명 분야의 대안’을 제시했다.


이런 (주)테크엔의 활동은 새해 들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황사 등 ‘미세먼지’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방 언론매체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런 흐름을 감안해서 (주)테크엔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대구·경북 지역의 유력 언론매체들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를 잡는 LED 가로등기구와 보안등기구’ 및 ‘LED 고천장등’에 대한 제품설명회를 수 차례 개최했다.


◆‘미세먼지 잡는 LED조명기구로 각광받아
(주)테크엔의 ‘미세먼지 잡는 LED조명기구’ 제품 설명회에는 지역의 언론매체 기자들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관계자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주)테크엔의 이영섭 대표이사는 “조명기구가 불을 밝히는 역할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지역사회와 국가, 나가서 세계 인류 공통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조명 엔지니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20/06/22 [16:14]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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