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1.01.22 [06:00]
HOME > 지자체뉴스 > 강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강원도 강릉시, ‘오죽헌’의 진입로의 ‘경관 환경’을 개선
LED 조명으로 수목 경관조명을 연출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9/28 [12:37]

 

▲ 강원도 강릉시가 ‘오죽헌’ 진입로의 ‘경관 환경’을 개선했다.(사진제공=강원도 강릉시청)    © 한국건축신문

강원도 강릉시는 우리나라 영동지역의 중심도시이다. 또한 오죽헌과 정동진해변, 소금강 등 다양한 관광지가 산재해 있는 관광도시이기도 하다.


이런 강릉시의 장점이 널리 알려지면서 강릉시를 찾는 외지인들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이렇게 몰려드는 외지의 관광객들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이와 관련해서 KTX 강릉선과 양양공항 등을 통해 ‘오죽헌’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강릉시는 8월 16일까지 오죽헌의 진입로에 LED 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해서 경관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이를 위해 율곡 선생과 사임당의 얼을 품고 있는 ‘오죽헌’의 진입로에 수목 경관조명을 조성해 관광객이 늘어남으로써 모자 화폐 인물 탄생지인 오죽헌의 문화유산이 널리 알려져 관광거점 도시로서의 강릉의 이미지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백순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앞으로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 강릉의 이미지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12:37]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강원도 강릉시]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등의 가로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 한국건축신문 2021/04/15/
[강원도 강릉시] 강원도 강릉시, ‘오죽헌’의 진입로의 ‘경관 환경’을 개선 한국건축신문 2020/09/28/
[강원도 강릉시] 강원도 강릉시, 4차산업을 선도하는 최첨단 '스마트시티' 조성 한국건축신문 2020/07/21/
[강원도 강릉시] 강원도 강릉시, 상징 조형물 제작·설치 공모 제출 작품 당선작 발표 한국건축신문 2017/07/21/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경기도 광주시, 다목적체육관 ‘광주시민체육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조명업체들은 왜 어려운 것일까?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서초구,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양재도서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공간세라믹, 실내 인테리어 전용 점토벽돌 ‘일라이트 힐링 에코타일’ 개발 / 한국건축신문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 경관조명'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