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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다, 네바다주의 ‘지능적 교통 관리’ 지원
스마트하고 더 안전한 교통 인프라 구축 위해 네바다대학교와 파트너십 맺어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09/29 [09:16]

 

 

▲ 네바다 대학교는 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및 교통을 감지, 계산 및 추적하기 위해 벨로다인 Ultra Puck 라이더 센서를 교통신호와 통합했다.(사진제공=벨로다인)     © 한국건축신문

현재 세계 산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은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자동차이다. 그 가운데 핵심은 전기자동차보다는 자율주행 자동차이다. 그리고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은 ‘라이더’이다. 


이와 관련해서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가 리노 소재 네바다대학교(University of Nevada)와 파트너십을 맺고 교통 인프라 분야 연구를 진행한다고 8월 12일 발표했다.


이 대학의 네바다 응용연구 센터(Nevada Center for Applied Research)는 벨로다인의 라이다 센서를 구입하고 네바다주 운수부(DOT) 및 네바다 주지사 경제개발실(Office of Economic Development)과 협조하여 교통을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지능형 이동성(Intelligent Mobility) 사업에 이를 사용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벨로다인 울트라 퍽(Velodyne Ultra Puck) 라이다 센서를 교통 신호 체계에 통합해 보행자, 자전거 사용자 및 차량의 통행을 감지하고 숫자를 파악하며 추적하여 교통량 분석, 혼잡 관리 및 보행자의 안전을 향상시키게 한다.


이들 라이다 센서는 리노시의 건널목 표지와 교차로에 설치됐으며, 현재 사용되고 있는 라이다 센서는 안면을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이들 스마트 도시 애플리케이션은 일반 대중의 신뢰와 익명성을 보장할 수 있다.


또 ‘라이다로 강화된’ 도로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차량과 데이터를 교환해 친환경적 운행과 충돌 방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 이 대학교 연구원들은 라이다 데이터를 사용해 도로 혼잡 상태를 추적 관찰하기 위한 속도 측정법과 지체 및 대기 차량 길이 측정법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와슈 카운티(Washoe County)의 지역 교통위원회가 전기 버스 한 대를 운영하고 있다. 울트라 퍽 및 다른 센서를 탑재한 이 버스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인프라를 갖춘 시내 구역에서 대량 통행 경로와 대량 통행 자동화의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카를로스 카르딜로(Carlos Cardillo) 네바다 응용연구 센터 소장은 “벨로다인의 라이다 센서는 우리가 지능형 이동성 프로그램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3D데이터를 제공해 우리의 교통 분야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벨로다인 센서는 우리가 교통의 이동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어려운 과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고 스마트 도시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존 바라드(Jon Barad) 벨로다인 라이다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은 “네바다 응용연구 센터는 인프라와 차량 및 사람들이 서로 다중 모드의 소통을 할 수 있게 함으로써 미래 스마트 도시를 실현하는 진로를 마련하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그 센터의 팀은 벨로다인의 라이다 센서를 혁신적인 방법으로 사용해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벨로다인 울트라 퍽 센서는 주위환경을 360도로 볼 수 있게 해 정확한 3D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는 200미터 범위까지 감지하는 압축적 소형의 센서이다. 이 센서는 신뢰할 수 있고 전력 효율적이어서 보행자 안전성, 차량 통행 관리, 주차 공간 관리 등의 스마트 도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솔루션으로 적합하다. 울트라 퍽은 개인의 안면을 인식하지 않아서 높아지고 있는 시민 대상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우려를 없애 준다.


한편, 벨로다인(Velodyne)은 자율성과 운전자 지원을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로다인의 획기적인 라이더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벨로다인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홀(David Hall)은 벨로다인 어쿠스틱스(Velodyne Acoustics) 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 주변을 실시간으로 인지하는 라이더 시스템을 발명했다. 홀 CEO가 발명한 기술은 자동차의 인지 및 자율성, 새로운 이동성, 매핑, 로봇 공학 및 보안에 혁신을 일으켰다.


벨로다인은 비용 효율적인 퍽(Puck™), 다용도의 울트라 퍽(Ultra-Puck™), 자율주행을 촉진하는 알파 퍽(Alpha Puck™),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최적화한 벨라레이(Velarray™), 획기적인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 등의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을 포함한 고성능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0/09/29 [09:16]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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