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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Emaar, 전 세계에 ‘섣달그믐 갈라’를 생방송할 예정
불꽃놀이와 레이저 및 조명 쇼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0/12/30 [09:19]

 

▲ 지난해 두바이 Emaar가 개최한 ‘섣달그믐 갈라’조명쇼의 모습.(사진제공=두바이 Emaar)     © 한국건축신문

전 세계에 섣달그믐 갈라를 생방송하고, 웹사이트 mydubainewyear.com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예정부르즈 할리파를 건설한 주요 개발업체 Emaar가 두바이 시내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에서 웅장한 불꽃놀이와 조명 및 레이저 쇼 걸작을 선보이면서 섣달그믐을 기념(https://www.youtube.com/watch?v=y-3dlLIQexs)할 예정이다.


올해 섣달그름 갈라는 모든 방문객의 보건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Emaar는 두바이 정부의 지침과 지시에 따라 열 카메라, 사회적 거리두기, 비접촉 결제, 빈번하고 철저한 청소와 소독을 포함해 다양한 예방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두바이 시내에서 직접 구경하든, 아니면 세계 곳곳에서 온라인이나 텔레비전을 통해 시청하든 간에, 전 연령이 즐길 수 있고 오래 기억할 만한 쇼가 마련될 예정이다.


Emaar NYE 2021은 전 세계에 생방송 되며, 현지 시각 오후 8시 30분부터 웹사이트 mydubainewyear.com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두바이 시내에서 진행될 섣달그믐의 대장관 쇼와 관련해 Emaar 설립자 Mohamed Alabbar는 "세계적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자사의 DNA에 새겨져 있다"라며 "올해 자사는 그 어느 해보다 규모가 큰 갈라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세계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우리가 모두 하나가 된다면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상태로 올해를 마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자사는 세계에 희망, 행복 및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 메시지야말로 훌륭한 리더십으로 끊임없이 영감을 제공하는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두바이 통치자로부터 배운 두바이의 정신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두바이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며,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실현한다"라며 "Emaar NYE 2021을 통해 다시 한번 이를 실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두바이 시내는 이 쇼의 축제 분위기를 포착하고자 화려하게 장식될 예정이다.

 

불꽃놀이와 레이저 및 조명 쇼는 두바이 분수 쇼와 동기화되고, 두바이의 진정한 축하를 반영할 예정이다.

 

두바이 시내의 명성을 이용하고, 이 웅장한 쇼케이스에 참여할 기회를 모두에게 제공하기 위해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거리와 두바이 몰 테라스에 위치한 레스토랑과 호텔을 개장하고, 섣달그믐 쇼 예약을 받고 있다.

 

부르즈 공원은 식음료 아웃렛과 더불어 세계 곳곳의 섣달그믐 행사를 보여주는 대형 화면을 설치해 가족 손님을 환영할 예정이다. 장소 예약에 관한 추가 정보는 곧 발표될 예정이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0/12/30 [09:19]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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