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용안내무료기사정부뉴스지자체뉴스건축업계뉴스자재업계뉴스업체정보자재정보건축DB조경뉴스
전체기사 사설 알립니다 뉴스 인사이드 김중배칼럼 발행인초청인터뷰 기획과 분석 기획취재 화제 오피니언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사람과 사람들 단체뉴스 학교뉴스 공모전뉴스 전시회뉴스 행사소식 세미나뉴스 건설뉴스 인테리어뉴스 전기뉴스 조명뉴스 소방뉴스 조경뉴스 공공디자인뉴스 도시경관뉴스 법률뉴스 정책뉴스 인증뉴스 중소기업뉴스 소비자정보 건축가 초대석 프로젝트 조명디자인 기자수첩 해외뉴스 전국뉴스 신간안내
편집  2021.01.22 [06:00]
HOME > 지자체뉴스 > 경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에 ‘별꿈도서관’ 개관
고양 스타필드 방문객과 인근 지역주민이 이용 … LED조명 설치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1/01/19 [09:04]

 

▲ 경기도 고양시가 '별꿈도서관'을 개관했다.(사진제공=경기도 고양시청)     © 한국건축신문

경기도 고양시(시장 이재준)에 18번째, 19번째 시립도서관이 연이어 개관했다. 지난 12월 24일에는 18번째 시립도서관인 ‘별꿈도서관’이 덕양구 동산동에서 문열 열었다.

 

별꿈도서관은 고양 스타필드 인근 동산꽃맞이 공원(삼송4호 근린공원) 안에 자리 잡고 있으며, 어린이 전용 도서와 콘텐츠에 특화된 도서관으로 운영된다. 별꿈도서관은 고양 스타필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인근 지역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다. 한편 12월 29일에는 일산서구 일산동에서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일산도서관’이 오픈했다.

 

이 일산도서관은 벽과 열람실이 없는 2무(無) 도서관인 것이 특징이다. 모든 공간이 벽 없이 확 트인 구조여서 한눈에 자료실이 보이고, 통 유리창으로 개방감을 높여 답답함을 없앴다.

 

공부방이 돼버린 열람실을 없애고 대신 자료실 안에 200여개의 좌석을 확보해 독서공간을 충분히 마련했으며, 특히 2층은 북카페처럼 꾸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더했다.

 

일산도서관은 아파트 단지와 일산기찻길공원 사이에 조성돼 근처 지역주민의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일산역과 가까워 접근성도 좋다.

 

운영시간은 12월은 오전 9시∼오후 6시, 내년 1월부터는 오전 9시∼오후 9시다. 다만 도서관의 운영 일정 및 시간은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18번째·19번째 도서관 개관으로 도서관이 더욱 시민과 가까워졌다"며 "도서관에 칸막이와 공부방을 없애 독서에 집중하고 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랑방 같은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 시립 별꿈도서관은 고양시와 시의회가 스타필드 고양과 협상을 지속해 스타필드 측에서 기존 450억 규모의 지하 주차장 외에 테마공원 27억, 공공도서관 건립 및 운영비용 50억원을 추가로 부담하기로 협약하며 지어졌다.

 

고양시, 시의회, 스타필드 공동의 노력으로 삼송지구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뿐 아니라 기반시설 확충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1/01/19 [09:04]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관련기사목록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에 ‘별꿈도서관’ 개관 한국건축신문 2021/01/19/
[경기도 고양시] “지자체들, 취약계층의 주택 조명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한국건축신문 2020/08/16/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 고양시, ‘인쇄소공인을 위한 작업환경개선사업’참여 업체 모집 한국건축신문 2020/08/12/
포토뉴스 신제품정보
호텔 말롯 로마
광고
광고
광고
“소비자들은 모르는 ‘LED조명기구’의 비밀을 공개한다” / 한국건축신문
경기도 광주시, 다목적체육관 ‘광주시민체육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 한국건축신문
LED조명?OLED조명?QLED조명,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한국건축신문
2019년 한국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大전망 / 한국건축신문
소비자가 LED 조명기구를 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3대 포인트'는? / 한국건축신문
요즘 국내 조명업체들은 왜 어려운 것일까? / 한국건축신문
서울시 서초구, 신개념 복합문화공간 '양재도서관' 개관 / 한국건축신문
공간세라믹, 실내 인테리어 전용 점토벽돌 ‘일라이트 힐링 에코타일’ 개발 / 한국건축신문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 경관조명'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 한국건축신문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한국건축신문ㅣ등록일 : 2009년 10월 14일ㅣ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0988ㅣ창간일 : 2010년 12월 20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조인미디어그룹, 한국건축신문ㅣ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