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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젬, 인간중심 힐링조명 시력보호등 ‘힐링아이’ 출시
기본형에 이어 간접등이 적용된 시력보호등 출시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21/07/22 [16:12]

 

▲ 인간중심 힐링조명 젬이 시력보호등 ‘힐링아이’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젬)     © 한국건축신문

국내 우수 LED조명 제조사 젬LED는 고급형 시력보호등인‘힐링아이’를 출시했다. 이미 시력보호등을 출시했던 바, 큰 차이점이 있다면 기능 향상과 독보적인 디자인이다.

 

기존에 시력보호등은 기본형 사각, 원형이었던 것에 반해 이번 힐링아이는 간접등을 적용하면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힐링아이 시리즈는 힐링아이와 힐링아이 골드로 두 종류인데 모두 간접등이 결합되어 있어 간접등을 은은하게 즐길수 있으면 힐링아이, 간접등 사용을 크게 본다면 힐링아이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시력보호등은 잘 알려져 있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다. 이미 많은 연구진들이 발표한 자료에서 블루라이트에 대한 연구가 쏟아져 나왔는데 그중 하버드 의대 연구진에 따르면  각막이나 수정체에 흡수가 되지 않아 망막에 영향을 줄 수가 있고 장시간 노출 시 시력저하, 안구건조증, 망막손상을 일으킨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시력보호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사용을 해본 실제 고객(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정OO씨)은 “한창 공부할 나이인 아이들의 시력보호를 위한 우리집 필수품”이라면 후기를 남겼고 또 다른 고객(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김OO씨)은 “큰 아이가 어려서부터 안경을 쓰는 바람에 조명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편, 수험생 부모님들이나 재택근무하는 분들 등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남겼다.

 

젬LED는 슬로건에 맞게 힐링조명을 줄곧 선 보이고 있는데, 그 중에 ‘LED 꿀잠방등’이 있다. 꿀잠 방등은 일반조명 대비 멜라토닌 민감성을 억제시키는 효과를 최소화 하여 잠을 유도할 수 있도록 만든 LED등이다.

 

또한 ‘딱살균’조명은 인체에 무해하고 살균케어가 가능한 LED등이다. 보통 살균이 필요한 욕실이나 주방, 그리고 현관,베란다에서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젬LED가 앞으로도 출시할 인간중심조명인 ‘힐링조명’이 어떤 제품으로 선을 보일지 매번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21/07/22 [16:12]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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