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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학교 나노광공학과 현동훈 교수
“한국 LED조명, 협동조합 운동과 공동브랜드로 활로를 찾아야합니다.”
한국건축신문 기사입력  2013/08/05 [13:30]
최근 ‘경기도 LED 금요살롱’을 개최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현동훈 교수는 “국내 LED조명 산업이 잘못된 정부 정책으로 고사 상태에 처했다”고 지적했다. 현동훈 교수는 “이런 상황을 협동조합과 G-LED 브랜드 사업으로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취재부 윤영준 기자)

 
LED조명이 정부의 집중지원 속에 육성의 길을 걸은 지도 이미 6년이 넘었다. 그렇다면, 한국의 LED조명산업은 제대로 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 이런 질문에 대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나노공학과 현동운 교수는 한 마디로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것이다. 현동훈 교수가 말하는  ‘한국 LED조명’의 문제점에 대해 들어보았다.
 
국내 LED조명 업체의 90%는 고사(枯死)일보 직전
잘못된 정부의 정책이 LED조명 산업 침체의 원인
협동조합 설립과 공동브랜드 육성 통해 판로 열 것 


먼저 교수님이 이끌고 계시는 ‘경기도 LED 금요살롱’(이하 금요살롱)에 대해서 소개해 주십시오.
- ‘금요살롱’은 2011년 6월 1일자로 출범하였습니다. 설립목적은 경기도 LED 조명 및 부품·소재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경기도 LED 조명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금요살롱’에서 그동안 한 일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 ‘금요살롱’의 회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기업 의견을 수렴한 결과 크게 3가지로 정리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LED 조명 표준형 개발로 각 기업들이 외장기구만 바꾸면 자사 제품이 될 수 있는 LED 엔진을 요구하였습니다. 그 요구에 맞추어 COB형 LED 조명 엔진을 개발하여 공장등, 가로등에 적용해 제품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두 번째는, 조명 전문 인력 양성입니다. 그 요구에 맞추어 2012년 국내 최초로 4년제 대학에서 그린조명공학과를 신설하여 2012년 18명, 2013년 45명을 입학시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새로운 기술의 소개입니다. ‘금요살롱’ 및 국제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최신 기술과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공동브랜드인 G-LED 마크 신설, 해외 판매촉진단 운영 등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제12회 경기도 LED 금요살롱’을 개회하게 된 동기와 성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 이번 ‘제12회 경기도 LED 금요살롱’은 국내 LED 조명시장 침체와 기업 경영 악화에 따른 활로를 모색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요내용은 경기창조 LED 발전소 컨소시엄 사업설명회, G-LED 설명회, 국내·외 최신기술, 선취업·후진학 취업박람회 등입니다.

경기 창조 LED 발전소 컨소시엄 사업설명회와 관련해서는 △국내 최초의 본격적인 LED 조명 렌탈 서비스 사업설명 △경기도, 안산시 등 수요자의 참여 및 역할 △공장등, 가로등, 간판등과 같은 조명에서 소비전력이 큰 제품에 렌탈 서비스 개시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G-LED 설명회’에서는 ▲경기도가 LED 제품에 대한 G-mark부여 ▲경기도 소재 LED IICC 회원사의 참여 가능(LED IICC는 산업혁신클러스터 협의회)▲올 9~10월부터 G-LED 마크 부여 등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한편, ‘국내·외 최신 기술’과 관련해서는 Molex의 COB LED 커넥터 최신 기술 등을 소개했지요.

‘선취업·후진학 취업 박람회’에서는 건우정공 등 10개사가 참여해서 단국공고생 20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그린조명공학과 입학을 위한 조명 관련 기업체 채용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하시면서 느끼신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국내 LED 조명 업체들이 아직도 막연한 매출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조달시장만 바라보는 것에 대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국내 LED 조명 기업들은 아직도 왜 시장이 안 열리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국내 시장이 ‘LED 조명 기업의 무덤’이라고 인식하기까지 더 시간이 경과되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LED 조명에 금융 서비스인 ‘렌탈 서비스’가 몰고 올 후폭풍에 대한 인식이 낮아서 매출이 나오는 ‘Best제품’의 탄생이 시급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경기 창조 LED 발전소 컨소시엄 사업 설명회’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 국내 LED 조명 시장을 살리려면 4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가격이 싸면서도 품질이 높은 좋은 제품이 있어야 합니다. 이 제품은 가격은 중국 제품과 동등하거나 10% 정도 고가이면서, 품질은 국산화 부품이나 세계적 인지도를 가진 부품을 사용하여 빛 품질, 수명, 안전, A/S 등에서 우수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 ‘금융서비스’가 결합돼야 합니다. 기존 리스나 무이자방식보다 ‘렌탈 서비스’가 되어 소비자가 사용 중에도 제품의 교환이 가능한 금융 상품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셋째, 정부의 보조금이 필요합니다. 현재 고효율기자재에 국한된 보조금 제도를 KC인증 제품으로도 확대해야 합니다. 즉, 소비자가 LED 조명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가면 보상비를 주는 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넷째, ‘브랜드’가 필요합니다. 이 브랜드는 기업의 이익이 아니라 ‘공공선’(公共善)을 가지는 브랜드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4가지 조건이 얼마나 실현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 상기 LED 조명시장 활성화를 시키기 위한 4가지 조건 중에 첫 번째, 가격이 싸면서도 품질 높은 좋은 제품은 개발이 완료되어 제조사가 생산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여 두 번째, 금융서비스를 렌탈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렌탈 가능성을 수많은 금융기관과 2년간 협의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4월 3일 ‘제11회 LED 금요살롱’에서 ‘100W 165달러 세계 선포식’을 개최한 이후에 금융기관에서 긍정적 답변이 와 세부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LED 렌탈 방식에 대해 처음 공개를 하게 됐습니다.

그 내용은, 경기 창조 LED 발전소 컨소시엄 사업의 제품은 공장등, 가로등, 보안등, 터널등, 지하주차장등, 간판등이며 제조기업이 각 아이템별로 1~2개사, 핵심 부품기업 3~4개사 등 기업들도 참여하게 됩니다. 이 기업들을 모아서 ‘창조LED협동조합’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창조LED협동조합'의 회원사는 초기에 10여개 업체로 구성하고 공동구매, 공동판매, 공동브랜드, 공동개발, 공동 시험·인증 등을 통해 기존 LED 관련 조합 및 협회들과 차별화시키고, 회원사들이 상호 사업에 기여를 하고 공동 이익을 가져가는 “유럽형 길드제도” 개념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경기 창조 LED 발전소 컨소시엄’ 운영방식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 R&D 및 인증 등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KTC가 맡고, 협동조합이 판매 콜센터(Call Center)를 운영하며, 제조 회원사와 KT렌탈, 수요자를 연결하게 됩니다.
그리고 수요자는 KT렌탈에 LED조명 렌탈비를 지불하고 렌탈 기간이 끝나면 LED조명 소유권을 갖게 되지요. 또한 경기도, 안산시 등은 지역 LED 조명 교체사업에 렌탈 서비스가 적용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하게 됩니다. 한편 KT렌탈은 시범적으로 200억원으로 렌탈 서비스를 담당하고 바로 1,000억으로 증액시킨 후 사업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렌탈 금액을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렌탈 기간 동안에 수요자가 LED 조명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기존 조명으로 원위치 시켜줍니다. 렌탈 기간은 1~2년이며, 특별한 경우에는 3년도 검토 중입니다.
구체적으로는 8월 중순까지 공장등, 가로등 외에 다양한 아이템 별로 렌탈 매뉴얼을 완성 후 수요자 의견 수렴을 받을 예정입니다. 공장등을 1년 렌탈하는 경우 250W 메탈할라이드를 100W LED로 교체 시 렌탈비가 16만원 내·외가 되도록 책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국내 창조 LED 발전소 사업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남미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지요.

▶국내 LED조명산업과 업체들의 현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저는 거의 고사(枯死)상태의 고목나무와 같다고 봅니다. 경영 한계에 이른 기업들이 90% 이상으로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최근 중국의 대기업 중 한 기업이 국내 시장에 진출하는 등, 국내 기업들의 허약한 약점을 중국 대기업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 앞으로 더욱 어려워 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국내 LED 업체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LED조명 사업을 단순조립업으로 생각하고 너무 많은 기업들이 뛰어들어서 어려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난 정부에서도 그린산업 정책의 핵심으로 신재생에너지와 LED산업을 강조하는 바람에 많은 기업들이 충분한 사업성 검토 없이 무모하게 LED조명 사업에 진입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또한 너무 많은 기업들이 제품들의 품질을 생각하지 않고 조잡하게 만들어 팔기 시작하자 국가에서 품질에 대한 제어를 인증제도로 풀려고 하면서 고효율인증 같은 옥상옥(屋上屋) 인증제가 도입되어 기업들의 경영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시장도 공급시장만 제한적으로 형성되어 공급과 수요가 많지 않은 시장으로 변하면서 수익이 나지 않는 대표적인 산업이 되었기 때문에 기업이 어려워졌지요. 더욱이 해외시장 진출은 극히 일부 기업만이 해나가고 있어 국내·외 시장이 막히는 매출 절벽 사태가 장기화됨으로써 어려움이 가중되었다고 하겠습니다.

▶LED조명산업 및 업체들이 나가야 할 방향은 무엇입니까?
- 앞에서 설명했듯이 수요자가 구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고품질, 초저가 제품만이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즉 지금보다 30~40% 저렴한 제품이 아니라 60~70% 저렴한 제품이 출현하여 시장 진입에 성공함으로써 가격대를 혁신적으로 이끌어내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체 부품·소재 기술 및 특허를 보유한 기업들, LED조명까지 담당하는 핵심기술기반 기업들이 시장 지배력을 높여가야 합니다. 또 자금력도 튼튼해서 초기 생산 물량을 키워서 제조 원가를 줄이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아울러 조립자동화 등을 통해 최소의 노동력으로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LED조명산업도 일종의 장치산업이며, 선행투자를 요구하는 투자 리스크가 큰 산업이므로 투자 자금, 기술 확보, 품질 관리, 마케팅력 등이 갖춰진 기업들로 주류 기업들이 편성돼야만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의 시장은 세계 시장 중에서 가장 최악의 시장 환경을 가지고 있으므로 국내 시장에서 살아남은 기업은 세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부연하자면, 국내 LED 조명시장 환경의 경우 싼 전기료, 비싼 제조 원가, 수많은 경쟁업체, 열악한 정부보조금 제도, 최악의 인증제도, 싼 중국제 때문에 식어버린 수요자의 LED조명 관심도 등 무수한 악조건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 이를 극복한 기업은 세계 시장에서도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첫째, KC인증과 고효율 인증제도를 통합 및 개선해야 합니다. KC와 고효율 인증제를 통합하여 인증 조건을 까다롭게 하더라도 하나로 해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켜야 합니다.
 
또 인증기간을 대폭적으로 축소해야 합니다. 에이징 시간은 1/3로 줄일 수 있는 인증 기술을 혁신하여 인증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줘야 합니다. 아울러 인증기관을 민영화 부분까지 대폭 확대시켜 인증기관 수를 늘리고, 인증기관 간 경쟁을 유도하여 인증 서비스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인증 비용은 정부에서 50% 보조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해외 인증기관과 협상하여 국내 인증 평가항목과 해외 인증항목이 중복되면 평가항목 중복 철폐가 가능하도록 FTA 협정에 추가해 줘야 합니다.
두 번째, LED 조명 교체 시 소비자에게 교체비용의 30%를 환불하는 제도를 도입하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한시적으로 실시하던 에코포인트제를 도입해 LED조명 제품을 사면 제품 구입가의 30%를 돌려 줄 수 있게 법제화하고 예산을 확보해야 합니다.
셋째, LED 조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을 풀어야 합니다. 대기업이 들어와서 필립스, 오스람, GE 등과 같이 백열전구, 형광등과 같은 마트형 제품을 담당하면서 조명용 LED 모듈 및 부품 산업을 육성시켜 중소기업까지 부품 가격경쟁력을 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넷째, 국내의 LED조명포럼, 국가 LED산업 관련 대학·연구소 지원사업 등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동안 국가의 LED조명 관련 R&D비가 몇몇 대학과 연구소에 집중되어 왔는데, 왜 중소기업들은 어려운지 분석을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국가의 LED조명 아젠다가 크게 잘 못되어 있으며, 국가의 LED 조명육성 산업 정책이 전혀 통하지 않고 있다는 자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대형 R&D비를 지원받은 대학 및 연구소의 연구 결과가 기업 매출 및 고용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확실하게 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다섯 번째, 한국형 LED조명 발전 전략을 새롭게 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의 LED조명의 중병은 무엇인지, 어떻게 치료하고, 어떤 방향으로 이끌지에 대해서 정부가 정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특히 많은 중소기업과 소통하길 바랍니다. 고통 받고 있는 중소기업의 신음소리를 진솔하게 들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대학 및 연구소의 전문가들의 어설픈 이야기에 현혹되지 말고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반드시 들어야 할 것입니다. 즉 인터넷 자료 등을 참고하고, 1~2년 전 자료를 반복하여 사용하는 대학 및 연구소의 전문가들에게 국내 LED조명의 진단 및 치료를 맡기는 우를 더 이상 범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실, LED조명 개발이나 생산, 판매를 해보지도 않은 대학이나 연구소의 전문가가 무슨 대책을 내놓을 수 있겠습니까 정부의 탁상 행정이 현재 국내 LED조명 산업을 이 지경으로 만든 원인 제공자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이야기도 결국은 소귀에 경 읽기가 될 것입니다.

▶해외 LED조명 산업계의 최근 동향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 일본, 미국, 유럽 등은 LED조명 교체 사업에 국가 보조금 등을 주면서 LED조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경우는 LED조명 시장이 5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민간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시장 안정기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최근 LED조명용 Module이 효율 150㏐/W를 넘어서면서 LED조명이 적합한 LED조명 Module이 제대로 공급되고 있어, LED조명의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것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또한 방열기구, SMPS, 광학계 등의 부품·소재 전문기업도 급증하고 있어, LED조명 시장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습니다.

▶국내 LED조명 관계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올해가 국내 LED조명 산업의 진·퇴를 결정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따라서 핵심 기술이 없거나, 자체 브랜드가 없는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LED조명 사업을 해 나갈지를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막연한 기대는 절대로 금물입니다. 성장 전략과 지속적 투자 여력이 없으면 냉엄한 LED 조명시장에서 버티기 쉽지 않습니다. 기업은 매출과 이익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그러므로 LED조명 업체들은 각자 지난 과거의 매출과 이익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중배 大記者 news@architecturenews.kr 
기사입력: 2013/08/05 [13:30]  최종편집: ⓒ architectur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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